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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전 빠는 [[밀덕]]들에게 잘 안알려졌을 뿐이지 이새끼 단점들이 [[제로센]],[[Me163]]의 환생이라고 봐야할 정도로 존나 많다.
항공전 빠는 [[밀덕]]들에게 잘 안알려졌을 뿐이지 이새끼 단점들이 [[제로센]],[[Me163]]의 환생이라고 봐야할 정도로 존나 많다.
[[F-104|그리고 서방세계에도 이새끼랑 비슷한 전투기가 하나 있다]]


==씹좆망 전투기==
==씹좆망 전투기==

2016년 1월 4일 (월) 08:04 판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이 쓰레기는 쓰레기보다 더 쓰레기 같아서 쓰레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개요

키예프급 항공모함에 탑재했던 수직이착륙 함재기로 야코블레브 설계국에서 만들었다.

NATO 코드명은 포저(Forger)이지만 이 단어의 뜻이 위조범이기 때문에 '짝퉁 헤리어'라는 소리를 들어야만 했다.

헤리어와는 달리 하도 쓰레기라서 영 좋지 못한 평가를 들은 전투기였다.

항공전 빠는 밀덕들에게 잘 안알려졌을 뿐이지 이새끼 단점들이 제로센,Me163의 환생이라고 봐야할 정도로 존나 많다.

그리고 서방세계에도 이새끼랑 비슷한 전투기가 하나 있다

씹좆망 전투기

주요 엔진의 추력이 낮아서 비행 성능이 안좋았고 하드포인트가 달랑 4개뿐인 무장 탑재량도 영 좋지 않았다. 기관포를 달려면 F-4 초기형 처럼 포드를 달아야 할 정도였다. 헤리어도 비슷한 문제가 있었지만 얘는 그나마 문제점을 해결하면서 양산했지 이새낀 끝까지 이 문제를 해결할 노오력 조차도 못했다.

그래서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과 레이더도 못다니 장거리 교전능력은 좆망이였다. 헤리어도 이 문제점 만큼은 해결 했는데도....

안그래도 부족한 이륙성능 땜에 고생해 죽겠는데 동체 앞의 설치된 리프트 엔진 2개 땜에 더 좆망했다. 이 2엔진에 크게 의존해 수직 이착륙을 했으나 비행시에는 그저 짐덩어리에 불과했다.

거기에 고장도 많아서 신뢰성이 떨어졌다. 소련 공군의 조종사들도 이 전투기에 대해 "하늘을 날기 전에 고장나면 참 고마운 전투기랍니다." 라고 디스할 정도였다. 그래서 추락사고가 많았다고 한다.

전천후 능력도 개쓰레기라 특정 조건, 특히 주변 기온이 높을 경우에는 아무리 비무장 상태라도 비행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이 발생했다. 그덕분에 소련-아프간 전쟁때 Su-25와 같이 투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별로 활약을 못했다.

그 이후

이러한 결함과 단점에도 불구하고 당시 키예프급에 실을 함재기가 이것 밖에 없어서 소련군은 이 고철덩어리 과부제조기를 울며 겨자 먹기로 운용 했어야 했다.

보다 못한 쏘오련 해군은 이 기체에 주 엔진을 개량한 Yak-38M이라는 바리에이션을 만들었으나 코딱지 만큼 성능이 나아 진것에 불과했다.

이로 인해 Yak-38은 갑판에서 사라지고 키예프급은 헬기항모로 태세전환을 했다. 그후 냉전이 끝나면서 이 전투기는 몽땅 퇴역을 하게 된다.

이 기체의 후속기종으로는 Yak-141(Yak-41)이 있으나 얘도 수직이착륙을 사용했다. 그러나 키예프급의 후속 항모인 쿠즈네초프급 항공모함이 스키점프대와 Su-33같은 평범한 함재기를 채택하자 얘도 결국 빛을 못보게 되고 그 이후에 개발되는 천조국F-35의 기술 셔틀질을 당했다고 한다.

하지만 F-35도 Yak-38의 저주를 받았는지 좆망길을 가는 중이다. 그래도 Yak-38보단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