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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판매용 네임 모델인 'i'를 붙혔으며 뒤의 '30'은 C세그먼트(준중형급)의 승용차라는 의미로 애초에 국내 내수시장보다 유럽 전략형으로 계획된 모델이다. [[아반떼]]의 플랫폼을 공유한다. | 유럽 판매용 네임 모델인 'i'를 붙혔으며 뒤의 '30'은 C세그먼트(준중형급)의 승용차라는 의미로 애초에 국내 내수시장보다 유럽 전략형으로 계획된 모델이다. [[아반떼]]의 플랫폼을 공유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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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야 말로 아반떼 잡겠다고 9년만에 나온 2세대 [[쉐비]] [[크루즈|좆루즈]]가 너무 조밍하게 나와서 i30가 재평가 받는 중이다. 보통 같은 급에서는 해치백이 세단보다 비싼데 크루즈는 i30보다 창렬했다. 그리고 단종 | 이번에야 말로 아반떼 잡겠다고 9년만에 나온 2세대 [[쉐비]] [[크루즈|좆루즈]]가 너무 조밍하게 나와서 i30가 재평가 받는 중이다. 보통 같은 급에서는 해치백이 세단보다 비싼데 크루즈는 i30보다 창렬했다. 그리고 단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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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25일 (일) 19:08 판
| 이 문서에서는 재평가를 받아야 하는 영웅이나 그런 대상을 다룹니다. 이 사람은 재평가되어야 하는 영웅입니다. 모두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위해 잠시 묵념합시다. 대표적으로 한국의 16강 진출을 두팔걷고 도와주신 한반두가 있습니다. |
| 1세대 (코드네임 FD) | 2세대 (코드네임 GD) | 3세대 (코드네임 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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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현대자동차의 준중형 해치백
유럽 판매용 네임 모델인 'i'를 붙혔으며 뒤의 '30'은 C세그먼트(준중형급)의 승용차라는 의미로 애초에 국내 내수시장보다 유럽 전략형으로 계획된 모델이다. 아반떼의 플랫폼을 공유한다.
총 3세대에 걸쳐서 출시되었다. 특히 2세대는 디자인이 너무 커엽다.
해치백이 비주류인 헬조선에서 그나마 잘 팔리는 해치백 모델이다. 그래봤자 같은 차급인 아반떼에 비하면 멸종위기 수준이다.
ㄴ심지어 폭스바겐 골프한테도 밀림
싼타페가 맥스크루즈로 크기를 늘린 것 같이 i30 CW(Crossover Wagon)모델이 있으며 그 외에도 3도어랑 왜건 모델이 있으나 내수용으로는 판매하지 않고 수출용 밖에 없는 모델이다.
이번에야 말로 아반떼 잡겠다고 9년만에 나온 2세대 쉐비 좆루즈가 너무 조밍하게 나와서 i30가 재평가 받는 중이다. 보통 같은 급에서는 해치백이 세단보다 비싼데 크루즈는 i30보다 창렬했다. 그리고 단종
사실 1세대도 재평가 받아야 한다. 현대차도 작정하고 만들면 잘 만들 수 있다는걸 보여준 차들 중에 하나이기 때문이다.
세대별 모델
- 1세대/코드네임 FD
괜찮은 차다. 그 당시 국산차 답지 않게 꽤 하체가 딱딱했고 그래서인지 자세가 나왔다. 그래서 구아방마냥 양아치들의 튜닝 대상이 되었다. 독일 삭스사 마크가 찍힌 쇼바를 장착했다고 하더라. 후륜 멀티링크, 전방 서브프레임이 큰 우물정자로 제작비를 아끼지 않은 차종이다.
- 2세대/코드네임 GD
리어 서스펜션 세팅이 북미형과 한국 내수형은 토션빔, 유럽형은 멀티링크로 각각 나눠 적용했다. 흉기까들의 아랫도리가 팽팽해지는 떡밥이라 카더라. 물론 SM6 토션빔은 착한 토션빔이라고 ^오^ 폭스바겐그룹 회장이 오토쇼에 출품된 i30의 텔레스코픽 핸들을 조작하면서 작동 소음이 없다고 칭찬한 일화를 홍보중이다. 아마도 국내 시장을 개돼지 취급하는 흉기차 특성상 해외 전략용이라는 이유로 어느정도 정성들여서 만든게 뻔하다. 그니까 니가 중고차를 산다면 내구성이나 원가절감으로 존나게 욕쳐먹은 아반떼 MD보다 여러면에서 그나마 나은 i30 2세대를 타자!!
- 3세대/코드네임 PD
2016년 9월 7일 3세대 i30(코드네임 PD)가 공개되었다. 현대차 최초로 용광로의 흐름과 도자기의 형상에서 영감을 얻은 캐스케이딩 그릴이 적용되었다. 그리고 내수용에 다시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기본탑재하였다. 북미와 호주용은 여전히 토션빔으로 나간다.
ㄴ팩트 체킹하고 들어가자. 미국 수출형은 2.0 GDI 자흡 버전만 토션빔이다.
1.4리터 T-GDI 엔진, 1.6리터 T-GDI 엔진, 1.6리터 디젤 엔진에 7DCT가 기본이다. N 뱃지를 단 2.0리터 T-GDi 고성능 버전이 있다.
여러 시승기에서 2세대 벨로스터를 제외한 현재 나온 현기차 중에서 가장 뛰어난 기본기와 완성도를 보여준다고 한다.
감마 1.6T보단 카파 1.4T의 엔진과 미션의 조합이 더 좋아 DCT 특유의 꿀렁거림이 덜 하다. 카파 1.4 터보 엔진이 괜히 올해의 세계 10대 엔진이 아닌 듯 하다.
세게 밟고 다닐게 아니고 실용적이며 기본기 좋은 차를 찾는다면 i30 1.4를 추천한다. 깡통에 인테리어 플러스 트림만 끼면 2025만원에 가죽시트+앞좌석 열선,통풍+핸들 열선 모두를 갖을 수 있다.
그돈씨 아반떼 스포츠 수동이나 DCT 깡통? 사실 이게 모범 답안 ㅋ 그래도 부족하지 않은 출력에 재미와 경제성 두 가지를 추구할 거라면 i30 1.4가 더 적절하다.
근데 할인대란 때 몇 백씩 싸게 산 사람들 생각하면 제값 주긴 아깝겠다.
바리에이션
2017년 7월에는 i30 N과 함께 i30 패스트백 버전이 공개되었다.
실물보면 존재감 미친다.
i30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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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고성능 디비전인 N의 첫 데뷔 모델.
2.0ℓ 세타 T-GDi 엔진을 기반으로 기본 모델은 245마력, 퍼포먼스 패키지는 270마력을 낸다. 토크는 두 모델 동일.
변속기는 현재 6단 수동만 존재하지만 개발 완료까지 얼마 안 남은 습식 8단 DCT가 추후에 장착될 예정이라고 한다.
245마력 기본 모델의 0-60마일(0-96km/h)은 6.4초, 퍼포먼스 팩은 6.1초를 기록한다.
순정차인데 팝콘 튀는 소리 난다 ㄷㄷ
100대 한정으로 유럽에서만 판매했는데 이틀만에 품절됬다.
추후 판매 재개시에도 i30 N은 유럽에서만 팔 것이며
해치백의 무덤이자 해치백을 좆듣보잡 취급하는 북미와 대한민국에는 벨로스터 N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한다. 근데 벨로스터도 해치백 아님?
BMW M의 총괄이였던 알버트 비어만 성님의 손길이 많이 닿아서 그런지 외국 리뷰어들의 평이 아주 좋다.
나머지 설명은 밑에 영상들 참고.
i30 패스트백
i30의 5도어 쿠페 버전이다.
엔진은 1.4 T-GDi, 1.0 T-GDi가 제공되고 추후 1.6 T-GDi가 추가될 예정이다.
패스트백도 N 버전이 나온다고 한다. 무척 기대된다.
i30 왜건 (i30 CW)
i30의 왜건 버전이다.
1세대에선 i30 CW라는 이름으로 팔았다.
국내에선 좆망했는지 2세대부터 안 팔고 있다.
흉기까들의 토악질
신차만 나오면 가격표부터 해부해 깔거리를 찾는 집요한 흉기까들답게 나오기도 전부터 토악질을 시작하고 있다.
최저트림 값이 100만원 오르고 스마트키랑 천연가죽 시트가 선택옵션이 됐네요 빼애액!
ㄴEPB, BSD, LED 깜빡이, 7DCT 등 기본사양이 더 많아진 건 생각 안 하냐?
묶음 옵션질도 납득할만 한 가격, 사양 구성 수준으로 정리됐는데 이거 가지고도 지랄하면 조센에선 동급으로 살 차가 없다.
풀옵션에 취등록세 더하면 3천만원이 넘네요 빼애액!
ㄴ역사와 전통의 흉기까식 이중적 계산법이다. 외제차나 쉐볼 르삼은 정가에서 프로모션 감안한 가격으로, 흉기는 정가에 취등록세 더하고 필요하면 탁송비에 보험료까지 더해서 비교해야죠 ^오^
200마력짜리 1.6 터보 컴팩트 해치백의 대안은 국산에선 전혀 없고 골프 GTI나 미니쿠퍼 정도는 가야 비벼볼 수 있는데 그쪽은 4천만원대를 훨씬 넘는다.
쉐보레 크루즈가 정신나간 가격표를 들고 나오면서 i30의 가격이 재평가 받고 있다. 풀옵션 값은 비슷한데 i30는 반자율주행이며 고급 옵션으로 떡발라져 있는데 크루즈는 쥐뿔 아무 것도 없음 엌ㅋ
핫 햇찌찌
광고 졸라 구리네요 전륜으로 드리프트라니 말이 되나요 빼애액!
ㄴ 쌈디 라임에 대해서는 각자의 호불호에 따른 문제고, 전륜도 파워슬라이드 할 수 있는거 모르냐 어휴 차를 이니셜디로 배운 좆문가새끼들 이니셜디좀 그만봐라;;
ㄴ 는 현대 스스로 드리프트 쇼에서 주작으로 밣힘. 전륜 드리프트 보여준댔더니 뒷바퀴로 미끄리지기만 함. 그래서 국제망신.
현까들은 현기를 너무 까는바람에 머가리가 까져서 똥인지 된장인지도 구별하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