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 hot chili peppers: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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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dium Arcadium 앨범은 꼭 한번 들어보자. | Stadium Arcadium 앨범은 꼭 한번 들어보자. | ||
2016년 5월 28일 (토) 10:38 판
앤소니 키에디스(보컬)
조쉬 클링호퍼(기타)
채드 스미스(드럼)
4명으로 이루어진 평범한 밴드.
6월 17일날에 앨범낸다. 이름은 The Getaway 지금까지 2곡 공개했는데 반응은 모르겠다.
Stadium Arcadium 앨범은 꼭 한번 들어보자.
왜 근데 디시위키에 들어와서 이딴걸 검색하니,.?
왜냐하면 존나 좋아하기때문에 검색해봤다.
Californication 또한 추천한다. 신보 I'm with you도 좋다.
2002년 한번 내한온 이후로 다신 안오고 있다.
캔트스탑 넘나좋은것
ㄴ 2016년 지산에 온다
플리와 앤소니가 고등학교 때 마약빨다가 만나서 결성한 밴드.
태초엔 보잘것없는 밴드이며 항상 약에 찌들었기 때문에 노래들도 엉성한게 많다.
밴드 결성 초기에는 초창기 멤버 기타리스트 힐렐 슬로박이 약(헤로인)을 너무 빨다가 죽어버렸다.
그 이후 여러분들이 잘 아는 존 프루시안테(갓-기타리스트)가 영입된다.
존 프루시안테가 마더스 밀크 앨범 이 후 블러드 슈가 섹스 매직(Blood Sugar Sex Magik)앨범으로 엄청난 인지도를 얻게되자
인지도에 부담을 느껴서 탈퇴하게 된다. 그 이후 그는 헤로인 중독으로 한동안 고생하게 되고 밴드는 데이브 나바로를 영입하고
"One Hot Minute" 앨범을 내게 된다. 데이브 나바로의 플레이 스타일은 존 프루시안테처럼 쨉쨉이와 간단한 장비
그리고 미니멀한 기타솔로와는 달리 화려하고 이펙터를 보다 많이쓰며 음색이 날카로운 메탈느낌이 있다.
유명한 일화는 옷 다벗고 꼬추에 양말끼고 띵가띵가 놀며 그 과정에서 데이브나바로가
탈퇴했는데 이유는 역시 꼬추에 양말때문에 그렇다.
큰 공연을 앞두고 나바로의 어머니or여자친구가 공연을 보러 온다고 했는데 공연 몇시간 전 플리(씹놈)가 "우리 이번 공연 꼬추에 양말끼고 하자"라고
제안을 했다. 나머지 멤버들은 즉시 찬성을 했고 나바로는 억울하게 같이 퍼포먼스를 울면서 행했다고 하더라.
그 후 "이 밴드는 미쳤다. 실력보다 퍼포먼스에 목숨 건 밴드'라며 극딜 한 뒤 탈퇴했다.
레드 핫 칠리 페퍼스에서 멤버의 변동은 기타리스트들이 제일 많이 바뀌었는데
밴드의 최전성기를 이끌고 밴드를 완전한 메이져로 끌어들인 기타리스트가 바로 '존 프루시안테(갓-기타리스트)'가 있다.
밴드 결성 초기 기타리스트 할렉 슬로박이 약빨고 죽은 다음 영입한 기타리스트인데
오디션을 통해 영입했다. 영입 당시 18살에도 불구하고 이미 마약에 찌들었다고 하는데 역시 레드 핫 칠리 페퍼스 답다.
이 기타리스트는 약을 너무 빤 나머지 얼굴과 몸이 망가져버렸다. 초기 기타리스트가 약으로 죽은 다음 약을 끊은 앤소니와 플리는
존 프루시안테를 위해 죤나 비싼 펜더(62 스트라토캐스터 오리지널 (존나 비싸다 500도 넘음))를 사주고 싸다귀 몇대 때린 뒤 정신을 차리게 했다고 하더라.
정신을 차린 존 프루시안테는 망가진 몸과 얼굴을 성형을 하고 다시 밴드의 멤버로 부활을 하게 되는 데 그 과정에서 얻은 별명은 '사탄(Satan)'.
이유는 구하기 힘든 펜더 기타를 손도 쓰지 않은 채 형들을 부리는 재주를 보여 팬들은 그의 악마같은 행위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
네이버에서 그의 이름만 쳐도 '예수' 코스프레를 하고 찍은 사진들이 많은데 그는 안티크리스트이므로 곧이곧대로 발아들이지는 말자.
그 후 잘 지내나 싶더니 존 프루시안테는 완전 탈퇴를 선언한다. 이번엔 지 하고 싶은거 하겠다고 나갔다.
다음 영입한 기타리스트는 '조쉬 클링호퍼'인데 이 놈은 레드 핫 칠리 페퍼스가 공연 투어 할때 세컨기타를 뛰는 놈이었다가 우연히 영입된 Lucky Guy
존 프루시안테랑 앨범작업도 같이한 경험이 있다.
팬들은 아직 존 프루시안테를 그리워한다. 서브보컬로써 출중한 목소리, 그리고 빈티지 펜더 사운드를 잘 구현하고 4년(1994~1998)의 공백기를 제외하고
최근 20년동안 내놓은 앨범에 그의 흔적이 짙게 남아있기 때문이다.
유투브 댓글만 봐도 저번 작성자가 팬들이 조쉬를 더 좋아한다는 소리는 개씹소리니 무시하도록하자.
이놈의 진가는 다룰 수 있는 악기가 무수히 많다는 것.
2006년에 그래미 어워드를 2개 수상했으며, 2012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