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 -rf /: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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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 파일 혹은 폴더를 완벽하게 삭제 <ref>r은 recursive의 r로 폴더 내의 내용물을 삭제하고 돌아와서 자신도 삭제하기에 붙음</ref>, -f : 삭제시에 확인을 거치지않고 바로 삭제 <ref>force의 f. 즉, 강제로</ref>, -rf : -r 옵션 + -f 옵션 | -r : 파일 혹은 폴더를 완벽하게 삭제 <ref> r은 recursive의 r로 폴더 내의 내용물을 삭제하고 돌아와서 자신도 삭제하기에 붙음 </ref>, -f : 삭제시에 확인을 거치지않고 바로 삭제 <ref> force의 f. 즉, 강제로 </ref>, -rf : -r 옵션 + -f 옵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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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6일 (금) 21:48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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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컴퓨터가 더이상 사용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용량만 차지하는 정크파일(Junk Files)들을 삭제해주는 명령어이다.
좆같은 광고창, 툴바도 삭제해준다.
리눅스 또는 macOS를 쓰는 컴퓨터를 쓰고 있다면 터미널을 열어 이 명령어를 입력해보자.
컴퓨터의 속도가 더욱 빨라져 이전보다 훨씬 쾌적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가끔 rm -rf /라고 쳐도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는
sudo rm --no-preserve-root -rf /*
라고 입력하면 더욱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다.
아쉽게도 윈도우에는 먹히지 않는 명령어이다.
대신 윈도우에서는
cmd /c rd /s /q c:\
를 쓸 수 있다.
진실
이 문서는 전체 삭제에 대해 다룹니다.
모든 파일, 시스템 모조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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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 마! 하지 말라면 제발 좀 하지 마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
이 문서는 결정적인 순간 개판을 만든 것, 혹은 끝마무리가 매우 개판인 것을 다룹니다. 물론 오른쪽처럼 제대로 끝내버린 경우도 있습니다. |
명령어를 분석 하면,
rm : 파일 삭제
-r : 파일 혹은 폴더를 완벽하게 삭제 <ref> r은 recursive의 r로 폴더 내의 내용물을 삭제하고 돌아와서 자신도 삭제하기에 붙음 </ref>, -f : 삭제시에 확인을 거치지않고 바로 삭제 <ref> force의 f. 즉, 강제로 </ref>, -rf : -r 옵션 + -f 옵션
/ : 리눅스나 macOS의 파일 시스템 최상위 폴더
종합 : 최상위 폴더(/)의 하위 폴더 및 파일을 확인을 거치지않고 바로 삭제
뭐 사실… 앞 문단에서 한 말이 다 거짓은 아니다. '이전보다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다' 빼고는 맞는 말이긴 하다.ㅋㅋㅋㅋㅋㅋ
UEFI 시스템에서는 절대로 쓰지 말자.
/sys/firmware/efi/efivars/
도 다같이 지워져 보드가 벽돌이 된다.
하도 악명이 높아서 아예 못쓰게 막힌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런 명령문이 멀쩡히 실행된다는 게 어메이징한 거다.
root로 갈아타면 쓸 수 있다. 그러나 안전장치가 걸려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