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ㅇ: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새 문서: 이응
 
편집 요약 없음
1번째 줄: 1번째 줄:
이응
이응
{{한글}}
'''ㅇ'''(이응)은 [[한글]] 닿소리 중 여덟 번째 글자이다.
현대 한국어에서 초성으로 쓰이는 ㅇ은 초성 자리를 채우기만 해 주고 소릿값은 없으며, 종성으로 쓰이는 ㅇ(훈민정음 당시에는 [[ㆁ]])은 소릿값이 [ ŋ ]이다.
[[훈민정음]]의 초성 체계로는 불청불탁의 목구멍소리이고, 목구멍을 본따서 만들었다고 한다. 또한 ㅇ은 그렇다 라는 뜻의 은어로도 쓰인다.
[[분류:한글 자음]]<br><br>''이 문서는 리브레위키에서 포크했음''

2015년 6월 3일 (수) 03:17 판

이응

틀:한글

(이응)은 한글 닿소리 중 여덟 번째 글자이다.

현대 한국어에서 초성으로 쓰이는 ㅇ은 초성 자리를 채우기만 해 주고 소릿값은 없으며, 종성으로 쓰이는 ㅇ(훈민정음 당시에는 )은 소릿값이 [ ŋ ]이다.

훈민정음의 초성 체계로는 불청불탁의 목구멍소리이고, 목구멍을 본따서 만들었다고 한다. 또한 ㅇ은 그렇다 라는 뜻의 은어로도 쓰인다.

이 문서는 리브레위키에서 포크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