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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어(鞄語): 두 개의 단어를 합쳐서 하나의 단어로 만든 것. [[메이지 시대]] 초기부터 革(가죽 혁)과 包(쌀 포), 혁포(革包)라는 단어를 가방({{ja|かばん}})이라 읽어 오다 어느새 두 한자가 합쳐져서 鞄가 되었다는 말이 있다. | * 포어(鞄語): 두 개의 단어를 합쳐서 하나의 단어로 만든 것. [[메이지 시대]] 초기부터 革(가죽 혁)과 包(쌀 포), 혁포(革包)라는 단어를 가방({{ja|かばん}})이라 읽어 오다 어느새 두 한자가 합쳐져서 鞄가 되었다는 말이 있다. | ||
* 혁포(革鞄): 가죽으로 된 가방의 일종. | * 혁포(革鞄): 가죽으로 된 가방의 일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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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17일 (월) 18:48 판
| 이 문서는 한자 및 한자어에 대해 다룹니다. |
혁공 포
개요
혁공(革工)이나 북채, 가방을 뜻하는 한자이다. 일본에서 가방을 이 한자로 쓰고 가방(かばん)이라고 읽는다. 의외로 잘 모르는 사실이지만 이 한자는 일본 고유 국자(國字)이다.
부수는 가죽혁(革)이며 획수는 총 14획이다.
유니코드에선 U+9784, 한자검정시험에서는 특급 이상 한자(범위 외 확장 한자)로, 나오지 않는다.
유의자
- 䩝 (무두질하는 장인 포)
용례
단어
- 포어(鞄語): 두 개의 단어를 합쳐서 하나의 단어로 만든 것. 메이지 시대 초기부터 革(가죽 혁)과 包(쌀 포), 혁포(革包)라는 단어를 가방(かばん)이라 읽어 오다 어느새 두 한자가 합쳐져서 鞄가 되었다는 말이 있다.
- 혁포(革鞄): 가죽으로 된 가방의 일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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