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옹: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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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세의 등신, 난세의 간옹.
치세의 등신, 난세의 간옹.


정사에 따르면 어렸을 때부터 유비의 친구였다. 유비는 맨날 황제놀이를 하느라 어디선가 가마를 하나 구해와서는 그거 타고 놀았는데 간옹은 "쉬이~ 물럿거라! 유비님 행차이시다!"를 외치는 역할을 담당했다.
정사에 따르면 어렸을 때부터 유비의 친구였다. 유비는 맨날 황제놀이를 하느라 어디선가 [[가마]]를 하나 구해와서는 그거 타고 놀았는데 간옹은 "쉬이~ 물럿거라! 유비님 행차이시다!"를 외치는 역할을 담당했다.


유비가 탄 가마의 가마꾼을 하던 친구들은 나중에 유비가 황건적을 토벌하려고 의병을 일으킬 때 그 밑에서 병사 노릇을 한다. 그리고 죽으나 사나 계속 유비를 따라다니게 된다.
유비가 탄 가마의 가마꾼을 하던 친구들은 나중에 유비가 황건적을 토벌하려고 의병을 일으킬 때 그 밑에서 병사 노릇을 한다. 그리고 죽으나 사나 계속 유비를 따라다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