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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삼국지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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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1일 (토) 12:18 판

주의! 이 대상은 개좆병신 정자/난자를 가졌습니다.
이 대상은 자식농사를 망쳤습니다.
이 대상은 천수를 누린 쓰레기들입니다!!
이새끼들은 죽을죄를 저질러 놓고 풍요롭게 살다간 인간말종들입니다.
이런 새끼들은 하루 빨리 부관참시를 시전합시다.

賈充

217~282.4.25

자는 공려(公閭). 평양군 양릉현[1]출신.

위나라와 서진의 신하.

가규의 늦둥이 아들이었다.

정치인생 초기에 회남지방에서 일어난 관구검+문흠의 난과 제갈탄의 난을 진압하면서 본인의 의전서열을 올렸다.

사마씨 일족을 섬긴 인물로 얘가 한 짓중 제일 유명한 짓이라면 위나라 황제 조모를 부하를 시켜 칼로 와플로 만들어 줬다는 점이다. 당대에는 그짓거리 한 덕분에 극딜당했는데 뻭이 당시 권력자인 사마소였던지라 무사히 넘어가게 된다.

이때 사마소가 가충일당이 백주대낮에 황제를 시해했다는 얘기를 듣고 안절부절하다가 진군의 아들 진태에게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물었고

진태는 '각하 저 버러지 같은놈을 데리고 정치를 하니 정치가 제대로 되겠습니까?' 라며 가충새끼들을 조져야 한다고 말했다.

근데 사마소가 온갖 더러운 일은 가충을 시켰던지라 뒤가 캥겨서 '그건 안 되겠고 다른 해결책은 없느냐?'물었는데

진태가 '그럼 그 위(그러니까 사마소)가 책임져야 한다'고 대놓고 말했고 얼마 후 진태는 의문의 죽음을 당했다.

하지만 공식적으로나 무사히 넘어갔지 이 사건은 가충에게 죽을때까지 역린이 되버려서 다른 사람이랑 말싸움하다가 'ㅅㅂ 황제죽인 역적노무새끼가 말이많아!'라고 하면 순식간에 대꿀멍을 해버렸다. (실제로 하남윤 유순이랑 술자리에서 말싸움하다가 유순이 '고귀향공(조모)는 어딨소?'하니까 바로 꿀먹은 벙어리가 되었다.)

심지어 그 막장쓰레기 손호조차도 역적노무새끼라고 돌려서 깠다.

서진건국이후 독발수기능이 서량/진주에서 폭동을 일으킬때, 얘를 존나 아니꼽게 봤던 임개가 그를 진압군 사령관으로 천거했다.

사마염도 그의 충언을 받아들여 가충을 서량으로 보낼려고 했는데, 그거 가기싫어서 로비한 결과가 바로 가남풍의 입궁이다.

얘딸이 가남풍이다.

  1. 산서성 임분 현저진(縣底鎭) 서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