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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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까지만 해도 상하관계를 나타내는 단어라기보다는 인칭 대명사로 사용되었는데
2000년대 초까지만 해도 상하관계를 나타내는 단어라기보다는 인칭 대명사로 사용되었는데


어떤 기아팬이 종범신으로 적고자 한거를 종범갑으로 잘못적은 이후부터 지금도
어떤 기아팬이 종범神 이라고 피켓을 쓰려다가
 
무식해서 종범申 이라고 써서 들고있는게 캡쳐되서 야갤에 올라왔다.
 
이 캡쳐를 본 더 무식한 야갤러가 申을 甲 으로 읽으면서 야갤에서 흥하게 되었고
 
甲=신 을 지칭하는 용어가 되었었다.
 
그러나 이 용어가 에미뒤진 통베와 여러 사이트로 건너가면서
 
진지를 잡수신 분들이 갑을 관계의 갑 으로 많이 사용하게 되면서
 
용어는 변질되어 버리고만다.
 
제대로 알고쓰자 씨발럼들아^^


인칭 대명사의 의미에 상하관계의 의미가 더해져서 사용된다.


예)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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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의 횡포]]
[[갑의 횡포]]
종범甲

2015년 6월 14일 (일) 04:56 판

10간(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의 첫번째 한자로,

2000년대 초까지만 해도 상하관계를 나타내는 단어라기보다는 인칭 대명사로 사용되었는데

어떤 기아팬이 종범神 이라고 피켓을 쓰려다가

무식해서 종범申 이라고 써서 들고있는게 캡쳐되서 야갤에 올라왔다.

이 캡쳐를 본 더 무식한 야갤러가 申을 甲 으로 읽으면서 야갤에서 흥하게 되었고

甲=신 을 지칭하는 용어가 되었었다.

그러나 이 용어가 에미뒤진 통베와 여러 사이트로 건너가면서

진지를 잡수신 분들이 갑을 관계의 갑 으로 많이 사용하게 되면서

용어는 변질되어 버리고만다.

제대로 알고쓰자 씨발럼들아^^


예)

갑질하지마라

갑을관계 슬프다

갑의 횡포

종범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