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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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좋아하는 촉나라의 싸움쟁이 | 싸움좋아하는 촉나라의 싸움쟁이 | ||
2016년 10월 16일 (일) 16:36 판
| 주의! 이 인물은(는) 존나 똑똑하면서 존나 셉니다. 이 문서는 천재적인 두뇌와 초인적인 전투능력을 동시에 가진 인물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습니다. 이 인물을 상대로는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아예 없습니다. |
싸움좋아하는 촉나라의 싸움쟁이
국력이7배넘는위나라상대로 공격하는쪽이 수비하는쪽보다 숫자가 적은전투를 계속했다.
토촉호군4만 양주하고 옹주군사 12만 갈아마시는데 성공하지만 그 이후로 변변한 성과가 없다...기 보단 이후에 한번 털리고 북벌을 자제했다는 표현이 맞을듯. 하여간 제갈각이가 동흥제 전투에서 위군 몇만을 갈아마신 이후 촉,오 인물 가운데 강유만한 성과를 낸 자가 없었다.
애비도 위나라를 위해 충성하다가 마초의 명으로 뒤졌는데 왜 뒤질때까지 마초가 속해있던 촉나라에 목숨바쳤는지 알수없는놈이다.
ㄴ그런 것으로 추정되긴 하지만 딱 마초에게 죽었다는 말은 없다. 그리고 강유가 제대로 힘써볼때 마초는 이미 죽고없음
이상하게 적국에서도 평가가 좋다.
제갈량:강유는 마량보다 낫다[1]
사마소:촉나라의 기둥으로 그가 없으면 위나라의 군사반으로 두배의 효과를 낼것이다[2]
종회:하후현 제갈탄보다 낫다[3]
강유빠도 많지만 못배운친구들이 국력줄였어!하면서 까대는 강유까도많다. 강유가 국력말아먹었다는 사람들은 당장서점에가서 촉서를 사와라.
그러고도 국력까먹었다고 얘기할수있을까? 촉서는김원중씨것을 추천한다
애초에 촉은 그대로 있으면 언젠가는 털릴 수 밖에 없는 운명이었다. 어떻게든 국력을 상승시켜야 유지가 되니 공세로 나가야 했다.
단지 위에 등애,진태,곽회 같이 쩌는 인재들이 있었던게 불운했던 것뿐.
ㄴ촉에서 비의나 문관들이 주장했던 게 쓸만한 인재가 나올때까지 기다리자. 였지만 개뿔. 나헌만 해도 황호에 밉보여 변방관리행이었는데.
문제는 사람 고르는 안목이 개시궁창이라는 거. 촉한부흥을 위해 반란을 일으키는 건 좋은데 왜 하필 손을 잡은 게 종회같은 버러지였느냐 이말이다.
종회로 말할거 같으면 조조 시절부터 조조의 호위장으로 명성을 떨친 허저의 아들인 허의가 다리공사 잘못했다고 지 혼자 박박 우겨서 목을 벤 놈이며
그 정도로 밴댕이 소갈딱지이자 덕이라고는 마치 사마덕종의 아이큐마냥 없는 놈이다. 허저는 위나라에서 하후형제, 조인과 더불어 오대장 이외의 인물 중 수위권으로 존경받는 장수였다.
오나라로 따지면 손권을 구하기 위해 숱하게 칼빵을 얻어맞은 주태와 입지가 같은 인물이다. 그런 거물의 아들을 겁도 없이 살해한게 종회다. 이 정도로 종회는 썩었다.
오 최대의 악인이 손노반, 촉 최대의 악인이 양의라면 위 최대의 악인이 종회인데 그런 종회랑 손을 잡아버리는 바람에 온 천하의 분노를 샀다.
결국 이 때문에 차라리 강유 혼자 반란을 일으켰으면 낙양으로 압송당해서 국문을 받고 잘하면 살 수 있을지도 몰랐는데
종회랑 손잡는 바람에 압송조차 못당해보고 성도에서 종회랑 둘이 나란히 토막살인을 당했다. 그거 하나 빼면 강유는 나무랄 게 없다.
ㄴ근데 달리 손잡을 만한 사람이 있었나? 기본적으로 위나라에 반역 일으키는 행위인데.
ㄴ강유 혼자서 반역 일으키는거보다는 차라리 군사도 그나마 있는 종회랑 손잡는게 더 나았을지도
↑저거 다허구고 사실 촉나라 최후의무장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