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FC: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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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FC는 K리그 챌린지에서 활동중인 축구단이다. | 강원 FC는 K리그 챌린지에서 활동중인 축구단이다. | ||
2015년 7월 23일 (목) 23:07 판
| 이 팀은 솔직히 지구가 멸망할 때까지 안 됩니다 제가 정말 99도 아니고 100으로 장담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구단도 애미없고 선수도 애미가 없는데 뭐 하자는 겁니까. 솔직히 너무 애미가 없습니다 그냥. 그리고 일단 좆크보 라는 리그 구조상 해먹던 애들만 좆크보가 망할 때까지 해먹게 되어있습니다. 안 되는 애들은 30년 지나도 똑같습니다. 정말 제가 태어나서 이렇게 자신 있고 확신 있게 말한 적은 처음인 거 같습니다. 제 말이 틀린다면 저의 불알털을 다 밀겠습니다. 꼭 캡쳐해놓으십시오. 그 정도로 자신 있으니. 지구가 멸망할 때까지 안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분명히. 좆크보가 망하거나 |
강원 FC는 K리그 챌린지에서 활동중인 축구단이다.
2008년 말~2009년 초, 당시에는 도민의 관심도 있었고 나름 야심차게 출발했으나 성적이 워낙 좆망하면서 인기가 무너지고 성적이 날라가고 강등을 당하고... 얼빠진 팀의 행보에 강원도가 직접 나서서 내부감사를 벌인 결과, 창단 직후인 지난 2009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유흥주점 등에서 13개 법인카드로 220회에 걸쳐 8천100만원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현금화하기 쉬운 상품권을 지난해까지 5천800만원 어치나 구매했으나 사용처를 확인할 수 없어 횡령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으며, 관계기관 경조사비와 직원 식대를 과다 지출하고, 화환을 특정업체에서 집중 구매하면서 2천200만원을 횡령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강원도에서 파견된 공무원에게 명절 휴가비·연말 성과급·급식비 등 각종 수당을 이중 지급했으며, 신규 임용한 사무처장에게는 근로계약서에도 없는 업무추진비를 매월 300만원씩 11개월 동안 지급하기도 했다.
나열한 개뻘짓들로 자본잠식 위기를 맞은 상황에서도 이사회의 의결조차 거치지 않고 돈을 빌려다 부족한 금액을 메우는 방식으로 재정여건을 악화시켰다. 이 팀은 2012∼2013년 64억4천만원을 꿔다 썼으나 2013년 연말 기준 운영자금이 1천600만원밖에 남지 않는 등 최소한의 개념조차 날려버린 행보를 보이고 있다.
그냥 다 좆망. 이런 구단이 당당하게 리그의 한 축을 담당하는게 개리그의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