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
기만과의 동질성 |
||
| 1번째 줄: | 1번째 줄: | ||
{{틀딱}} | |||
좆같은 덕목. | 좆같은 덕목. | ||
겸손은 몸에서 배어져 나오는 것이라 평소에 자기가 겸손의 1%도 못한다면 그냥 안하는게 낫다. | 젊은 세대의 사고방식으로 비틀어보면 '''기만'''과 다를 것이 없다. 븅신같은 유교탈레반 틀딱들이 싸재껴놓은 '미풍양속'이다. | ||
겸손은 몸에서 배어져 나오는 것이라 평소에 자기가 겸손의 1%도 못한다면 그냥 안하는게 낫다. 기만과 겸손은 종이 한 장 차이다. | |||
그냥 허세를 부리고 다녀라 | 병림픽만 쳐하느라 처세술에 대해서는 1도 모르는 우리 순수한 디시인들은 차라리 그냥 허세를 부리고 다녀라. | ||
호구같아 보여서 반도에서는 보기 힘든 덕목이다. 그러나 우수한 노예가 되기 위해선 갖추어야 한다. | 호구같아 보여서 반도에서는 보기 힘든 덕목이다. 그러나 우수한 노예가 되기 위해선 갖추어야 한다. | ||
2016년 7월 13일 (수) 02:19 판
| 악! 내 틀니! 읽기만 해도 이가 시려오는 문서입니다. |
좆같은 덕목.
젊은 세대의 사고방식으로 비틀어보면 기만과 다를 것이 없다. 븅신같은 유교탈레반 틀딱들이 싸재껴놓은 '미풍양속'이다.
겸손은 몸에서 배어져 나오는 것이라 평소에 자기가 겸손의 1%도 못한다면 그냥 안하는게 낫다. 기만과 겸손은 종이 한 장 차이다.
병림픽만 쳐하느라 처세술에 대해서는 1도 모르는 우리 순수한 디시인들은 차라리 그냥 허세를 부리고 다녀라.
호구같아 보여서 반도에서는 보기 힘든 덕목이다. 그러나 우수한 노예가 되기 위해선 갖추어야 한다.
누가 칭찬할 때는 침묵 지키는 게 좋다. 그대로 칭찬을 받아들이면 겸손하지 못하다고 하고 겸손 떨면 겸손 떨면 잘나 보일 줄 아냐고 걸고 넘어진다. 하여튼 처세 좋아야함.
겸손한척 하는 놈은 많다.
강자앞에서는 저절로 나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