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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京== |
| | [[수도]] 문서 참조. 우리말로는 서울이라고 하지만 서울을 서울이라고 이름을 잘못 짓는 바람에 고유명사처럼 쓰이는 경우가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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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탄 분신 & 무한 복제 엌ㅋㅋㅋㅋㅋ
| | 수의 단위로 쓰일 경우 10의 16제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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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곱 째 천간 경(庚)== | | ==庚== |
| {{고아문서}} | | {{십간}} |
| [7=경]은 무기토 이후에 하나가 더 생긴 다음단계. [[홀수]]다. 무기토 이후의 또다시 새로운움직임이니
| | 십간의 일곱 번째 글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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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러나있는 것들'''을 보고 따라한다. 겉껍데기들을 배워간다. 그런데 홀수로 변동성과 활동성이 있으니 나름 자기가 짱구를 굴려갈줄 안다.
| | ==卿== |
| | | 임금이 고위 관리를 부르는 호칭. 요새는 주로 영어 sir의 번역어로 쓰인다. |
| '''드러나있는 것'''들을 따라하는 것이므로 그 자체는 '드러나 있는자' 가 아니라고 할 수 있다. 굳이 숨기려하지는 않으나 불안정한 홀수로 스스로 판단하려하는 변동성이 있으니 숨길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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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화되니 돌아다니고 베푸는데 홀수라 나름 정신적으로 짱구를 굴리려든다. 이것을 자발적으로 베푸니 '''가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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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질도 주기도하지만 이럴땐 잘난척을하는데, '뭔가를 준다는 것'은 더 있는 사람 더 잘난 사람이어야 줄 수 있는거라고 어디서 주워들었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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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경]은 '드러나있는 자'인 무기를 보고 이를 받아들여 또다른 자신의 활동을 하는 불안정한 글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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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러나있는 것을 토대로하여 드러나있지않은 자신의 새로운 활동을 하며 불안하니 살짝 음지에서의 고생을 맡아서 하기도하고 개혁을 꾸미는 것도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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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구하지않아도 드러나있는 모습만을보고 멋대로 거기에 맞춰서 이런 행동을 해야할 것 같다며 그렇게 행동하는 행태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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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은 드러나있지않은데 드러나있는 것을 따라하는 움직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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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숨기려고하는 건 아닌데 드러나있지않아야하니 누군가 뭔가를 물어본다거나하면 말하지않는 그런 양태는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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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속이 없다 자기속이없고 어디서 주워들은게 가득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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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23일 (월) 14:06 판
京
수도 문서 참조. 우리말로는 서울이라고 하지만 서울을 서울이라고 이름을 잘못 짓는 바람에 고유명사처럼 쓰이는 경우가 많다.
수의 단위로 쓰일 경우 10의 16제곱이다.
庚
십간의 일곱 번째 글자이다.
卿
임금이 고위 관리를 부르는 호칭. 요새는 주로 영어 sir의 번역어로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