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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임 해가 낮에 돌아다니는 사람들의 겉모습들을보고는 그것과 다른일인 성적인 욕망을 채우는일 같은 것들을 몰래 숨겨서 한다면 | 9 임 해가 낮에 돌아다니는 사람들의 겉모습들을보고는 그것과 다른일인 성적인 욕망을 채우는일 같은 것들을 몰래 숨겨서 한다면 | ||
0 계는 그걸 들고 낮의 세계로 나가서 한다 | 0 계는 그걸 들고 낮의 세계로 나가서 한다 | ||
그런데 남들은 당연하게 하는 것이라면 | 그런데 남들은 당연하게 하는 것이라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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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것의 본질은 그저 말을 안듣는 것일 뿐이므로 기본이 되어있어야 장점이되지 그렇지않으면 그저 단점투성이 영원한 방황이므로 누군가에게 관리를 받아야하는 것이다 | 그러나 이것의 본질은 그저 말을 안듣는 것일 뿐이므로 기본이 되어있어야 장점이되지 그렇지않으면 그저 단점투성이 영원한 방황이므로 누군가에게 관리를 받아야하는 것이다 | ||
9 임 0 계 모두 자신의 모습을 숨기거나 자신의 모습이 없이 남들의 모습을 보고다니는 수다. | |||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들의 모습을 본 것들을 따라하지도 않고 제멋대로하며 제멋대로하려고하면서도 남들의 틀이라는 한계를 벗어나지 못해 절절 매기도한다 | |||
7 8 9 0 등은 남들을 따라하지 않으려고해도 필연적으로 어쩔 수 없이 남들의 모습을 따라할수밖에 없게되어있다. | |||
남들의 모습을 재료로 삼아 멋대로 해보는 것, 그걸 따라하면서 안그러려고 하는 것, | |||
남들의 모습을 따라하면서도 남들의 모습을 따라하지 않으려 하는 것이다. | |||
9임 0계는 남들은 뭔가 그런걸 한다는데 난 '안한다' 는 것이다. | |||
못하는게 아니라 안한다는거다.(사실 못하는거다) | |||
여튼 안한다고하니까는, '''뭔가 다른걸 하는 것 같은 것'''이다. | |||
9 임은 남들을 따라하지않는다. | |||
그런데 남들을 따라하지않기위해서는 일단 남들이 어떻다는걸 최소한이라도 보고 영향받으며 그 틀에서 벗어나지 못할 수밖에 없다. | |||
0 계는 그것도 없애는 것이다. | |||
0 계는 짝수이기에 스스로 무언가를 할 수 없다. 결국 이어받을 수밖에 없는 짝수로서 남을 따라할 수 밖에 없는데 남을 따라하지 않는다(?) | |||
남들을 따라하지 않으려하는 사람이 하는 걸 받아서 따라하면 제대로 아무것도 따라하지않을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있다. | |||
따라함으로써 따라하지 않는다. | |||
자기모순이다. | |||
2015년 7월 15일 (수) 01:41 판
열 번 째 천간 계(癸)
7 경 8 신은 보고 따라하며 한 몸에 집약하는데
7 경은 쓸모없게된 껍데기는 다은 곳에 팔거나 버리고 새로운 것을 찾으러다니며
8 신은 서로 상반되는게 한 몸에 집약되려니 어쩔 수 없이 이전 것을 버리게 될 수밖에 없게된다.
7 경은 팔려고라도하는데 8 신은 버리게되는 것이다.
9 임 해는 이들의 다음으로써 고정된 물질계나 그렇게밖에 사용될 수 없는 기계를 보고 제멋대로 사용하는 것도 있지만
7 경 8 신이 버린 것을 먹고 살기도한다
7 경 8 신은 버리기싫어서 팔아먹고싶지만 어쩔 수 없이 버리게 되는 경우 9 임 0 계에게 주기도하는데 주더라도 가치있게 사용되길 바란다
이것이 동정심이 되는 것이다
주는 것도 습관이되어 반복된다면 선업을 쌓고 명성를 얻어 이것이 활용을 잘한다면 더 크게 돌아오게되는 네임밸류도 되는 것이다
다만 너무 지나치면 경오처럼 힘만 빼고 슈습못해서 부담스럽기도
9 임 해가 그렇게 하기로 되어있는 것을 갖고 제멋대로하거나 그렇게 하도록 되어있는 상황에서 보고 제멋대로 활동하려하거나 그렇게밖에 할수없는 것을가지고 제멋대로하려한다면,
0 계는 그것이 다하여 분화하는 글자다 자신에게 부여된 것들에대해 제멋대로하는 것이 다하였고 그 다음의 단계다 제멋대로 하지 않고 쟤멋대로 한다 짝수이니 분리 분화하여 지금의 현 상태로부터 다른 것을 추구한다 2 4 6 8 등은 이동을 하거나 다른 곳을 찾거나 운동을하거나 등이지만 8 9로 오면서 점점 이동하고 퍼뜨리고 보여주고 돌아다니고 하는 것이 끝났으니 그것도 하지 않는다 현실을 못보고 책속의 머리도 안굴리지만 움직이지도않는다 9 임 해는 움직이기는 하니 시다바리 위치이동 물류는 되는데 0 계는 그것도 않는다 8 신이 말과함께 각잡힌 행동을 한다면 0 계는 입을 벌리고 말은하는데 할 말을 생각지 못하니 소리만 내거나 남의 말을 대신한다 상대가 항 것같은 말을 짚어서 나불나불나불나불 얼른 기회다 나의 능력을 보고 나를 써라 나불나불나불나불
남의 제멋대로를 받아서 가만히 있지 못하고 다 퍼뜨리고다닌다 9 임은 세상을 보고따라하지않으며 이리저리 돌아댕기며 주어지는 것을 받아들이고 아무렇게나 사용하며 사는데 0 계는 그것도 않는다 9 임 0 계는 긴장 다 풀어져서 제멋대로 하고싶은대로해도 되는 곳 일아서 챙겨주는 곳을 찾고 장난감을 찾는다 드러내어 보여주는 화는 그 화가 드러내어 보여줘야 볼수있지 보여주지않으면 못보고 따라하지도 못하기때문이다
드러나있는 것이어야 제멋대로 돌아댕기면서 제멋대로보고 그걸로 제멋대로 할 수 있다
9 임은 제가 받고싶은 것을 받아서 활동할 수 있는 것을 찾는다 0 계는 그것이 다 한 후에 분리 분화만 계속하는 것이니 찾아 돌아다니지도 않고 그저 현상태와 다른걸 추구하기위해 아무데다 싸돌아다니다가 우연히 맘에 들면 그걸한다 그러다가 맘에 안들어지면 책임감 없게 또 다른데로 간다
드러나있지않는 것이라 숨으러다녀야하니 어둠 속 골목길과 유흥주점 지하노래방(걍 소리질러) 밤길 새벽 경찰 야간작업 등이 되는 것이다
9 임 해는 이런 곳을 다니면서도 원래는 남들처럼 이러지 말고 낮에 다녀야한다고 생각하기에 숨기면서 다닌다.
0 계는 이런 곳에서 사는 것만 보고 배워 사는 존재다 그런데 이런 현상황에서 앞뒤안가리고 무개념하게 일단 분리 분화하는 것이니 이걸 들고 낮의 세계로 나선다.
9 임 해가 낮에 돌아다니는 사람들의 겉모습들을보고는 그것과 다른일인 성적인 욕망을 채우는일 같은 것들을 몰래 숨겨서 한다면 0 계는 그걸 들고 낮의 세계로 나가서 한다
그런데 남들은 당연하게 하는 것이라면
9 임은 남들이 하는걸 제가 못봤으니 하면 안되는 것인줄 몰래하고
0 계는 남들이 하는 걸 못봤으니 하면 안되는 것인줄 아는데 난 이런 넘이다!!!하고 그걸 두근거림과 스릴로 가끔씩 낮의 세계에서 하면서 자신이 특별한 넘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남다른 장점이 될 수 있는 게 있다면 상대의 말이나 지식 등을 전해듣고도 그대로 믿지않고 제 나름대로 검증해보려하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안위를 걱정하기에 남에게 있는 그대로 다 떠벌릴수는 없기때문이다 비판적 읽기 비판적 듣기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의 본질은 그저 말을 안듣는 것일 뿐이므로 기본이 되어있어야 장점이되지 그렇지않으면 그저 단점투성이 영원한 방황이므로 누군가에게 관리를 받아야하는 것이다
9 임 0 계 모두 자신의 모습을 숨기거나 자신의 모습이 없이 남들의 모습을 보고다니는 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들의 모습을 본 것들을 따라하지도 않고 제멋대로하며 제멋대로하려고하면서도 남들의 틀이라는 한계를 벗어나지 못해 절절 매기도한다 7 8 9 0 등은 남들을 따라하지 않으려고해도 필연적으로 어쩔 수 없이 남들의 모습을 따라할수밖에 없게되어있다. 남들의 모습을 재료로 삼아 멋대로 해보는 것, 그걸 따라하면서 안그러려고 하는 것, 남들의 모습을 따라하면서도 남들의 모습을 따라하지 않으려 하는 것이다. 9임 0계는 남들은 뭔가 그런걸 한다는데 난 '안한다' 는 것이다. 못하는게 아니라 안한다는거다.(사실 못하는거다) 여튼 안한다고하니까는, 뭔가 다른걸 하는 것 같은 것이다. 9 임은 남들을 따라하지않는다. 그런데 남들을 따라하지않기위해서는 일단 남들이 어떻다는걸 최소한이라도 보고 영향받으며 그 틀에서 벗어나지 못할 수밖에 없다. 0 계는 그것도 없애는 것이다. 0 계는 짝수이기에 스스로 무언가를 할 수 없다. 결국 이어받을 수밖에 없는 짝수로서 남을 따라할 수 밖에 없는데 남을 따라하지 않는다(?) 남들을 따라하지 않으려하는 사람이 하는 걸 받아서 따라하면 제대로 아무것도 따라하지않을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있다. 따라함으로써 따라하지 않는다. 자기모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