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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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한하게도 등급컷은 다른과목보다 매우높게 나온다.
희한하게도 등급컷은 다른과목보다 매우높게 나온다.
존나쉬운 과목인데 인식뽕이 너무 심하게 박혀있다. 할줄 아는거라곤 생윤 사문뿐인 문대가리새끼들 존나 패야한다.

2015년 10월 11일 (일) 21:30 판

항상 위기인 것.

그리고 항상 죽어 있다.

경제가 살아있는 걸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


경제가 좋아져도 알아보는 새끼는 얼마 없다. 아이러니하게도 나빠지면 체감률이 존나 오른다.

중요한 뉴스가 나와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뉴스의 내용조차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관심이 없다.

당연히 이 글 쓴새끼도 포함임.


웃긴게, 정치인들을 맨날 경제를 살리자고 한다.

10년전에도, 20년전에도, 30년전에도 이런다

그렇다면 반대로 말해서 우리나라 경제는 살아 있은적이 없다는 얘긴가?

경제를 살리자는 얘기는 그냥 습관처럼 아무 생각없이 하는 소리인 것 같다.

수능

머가리병신문돌이들답게 40만명중 만명만보는 과목이다.

희한하게도 등급컷은 다른과목보다 매우높게 나온다.

존나쉬운 과목인데 인식뽕이 너무 심하게 박혀있다. 할줄 아는거라곤 생윤 사문뿐인 문대가리새끼들 존나 패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