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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주로 가서 쪽바리들을 괴멸시키는 공을 세운다. | 행주로 가서 쪽바리들을 괴멸시키는 공을 세운다. | ||
2015년 7월 22일 (수) 11:17 판
| 이 문서는 영웅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지구, 혹은 특정 집단을 위기 속에서 구출한 영웅에 대해 다룹니다. 영웅을 향해 무례한 말은 삼가도록 합시다. |
권율(權慄, 1537년 ~ 1599년)은 조선의 문신, 군인, 정치인이다.
명문 사대부집안에 태어나 40넘도록 벼슬자리 안오르고 띵가띵가 놀았던 특이한 전력이 있다. 옆집 말썽꾸러기 꼬마였던 이항복을 사위로 맞이함.
40줄 넘어서 겨우 벼슬에 올라 좀 지내다 보니 임진왜란이 터졌다. 문신인데도 불구 인정을 받았는지 전라도 도찰사로 발령을 받고 행주로 가서 쪽바리들을 괴멸시키는 공을 세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