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혼: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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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서커의 공벞인 내공정렬의 데미지 상승 수치가 체감이 안될정도로 낮다. 설명을보면 만렙기준 +24 라고 적혀있는데, 이게 +24%일 가능성이 크다. 거기다 역사베이스라 가동률이 50%따리인 맹룡승초를 가져와서 실질적인 데미지는 아주 낮은데, 버프기를 2개 갖고있다는 이유만으로 계수마저 칼질을 당해서 방어력높은 예니체리 라는 평가를 받고있다.
버서커의 공벞인 내공정렬의 데미지 상승 수치가 체감이 안될정도로 낮다. 설명을보면 만렙기준 +24 라고 적혀있는데, 이게 +24%일 가능성이 크다. 거기다 역사베이스라 가동률이 50%따리인 맹룡승초를 가져와서 실질적인 데미지는 아주 낮은데, 버프기를 2개 갖고있다는 이유만으로 계수마저 칼질을 당해서 방어력높은 예니체리 라는 평가를 받고있다.


===그 외===
=====그 외=====


보통 '버서커'라 하면 난폭한 캐릭터가 자신의 생명력을 희생해가며 거칠고 야만적인 공격을 하는 육참골단의 특징을 갖고있는것으로 생각하기 마련인데, 귀혼 버서커의 일러스트는 준수하지만 스킬은 이런 특징을 눈씻고봐도 찾아볼수 없다. 거기다 독천수/강신혈갑 스킬을 갖고있는 기본 역사에게 이러한 특징이 이미 잘 두드러져있기 때문에 컨셉 중복문제도 있다. 차라리 기존 직업명이였던 임모탈을 그대로 써서 생존에 특화된 직업을 만들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보통 '버서커'라 하면 난폭한 캐릭터가 자신의 생명력을 희생해가며 거칠고 야만적인 공격을 하는 육참골단의 특징을 갖고있는것으로 생각하기 마련인데, 귀혼 버서커의 일러스트는 준수하지만 스킬은 이런 특징을 눈씻고봐도 찾아볼수 없다. 거기다 독천수/강신혈갑 스킬을 갖고있는 기본 역사에게 이러한 특징이 이미 잘 두드러져있기 때문에 컨셉 중복문제도 있다. 차라리 기존 직업명이였던 임모탈을 그대로 써서 생존에 특화된 직업을 만들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