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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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E가 너무 커스터마이징 기능이 많은 점도 있지만, 커스터마이징 기능이 빈약한 편이다. 모바일 OS로 비유하자면 KDE가 안드로이드, 그놈은 iOS라고 보면 된다. 게다가 42부터는 libadwaita가 여기저기 적용되어 테마 변경이 더 골때려졌다.
*KDE가 너무 커스터마이징 기능이 많은 점도 있지만, 커스터마이징 기능이 빈약한 편이다. 모바일 OS로 비유하자면 KDE가 안드로이드, 그놈은 iOS라고 보면 된다. 게다가 42부터는 libadwaita가 여기저기 적용되어 테마 변경이 더 골때려졌다.
*그놈 쉘 테마는 [[CSS]] 파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잘 뜯어고치면 잠금화면 시계 폰트를 변경할 수도 있으며, 그놈 40 한정으로 오버뷰 배경화면을 설정할 수도 있다. 물론 (테마 이름)/gnome-shell 디렉터리에 너가 배경으로 쓸 이미지 파일이 있어야 한다.
*그놈 쉘 테마는 [[CSS]] 파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잘 뜯어고치면 잠금화면 시계 폰트를 변경할 수도 있으며, 그놈 40 한정으로 오버뷰 배경화면을 설정할 수도 있다. 물론 (테마 이름)/gnome-shell 디렉터리에 너가 배경으로 쓸 이미지 파일이 있어야 한다.
*ibus가 데스크탑 환경에 통합되어 있다.
*ibus가 데스크탑 환경에 통합되어 있다. 그래서 nimf 등 다른 IM을 사용할 경우 별도의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한다.
*glib-2.0의 gschema를 통해 기본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커스터마이징이 거의 없는 페도라도 로그인 화면에 로고를 넣을 때랑 바탕화면에 배포판 로고를 넣을 때 사용한다.
*glib-2.0의 gschema를 통해 기본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커스터마이징이 거의 없는 페도라도 로그인 화면에 로고를 넣을 때랑 바탕화면에 배포판 로고를 넣을 때 사용한다.
*[[디스플레이 매니저]]는 GDM을 사용하며, 그놈 설치 시 같이 딸려오고 잠금화면 역시 GDM을 사용해야만 작동한다.
*[[디스플레이 매니저]]는 GDM을 사용하며, 그놈 설치 시 같이 딸려오고 잠금화면 역시 GDM을 사용해야만 작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