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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의 팬들은 그린의 찌질한 모습을 보고 울었고'''  
'''그린의 팬들은 그린의 찌질한 모습을 보고 울었고'''  


'''레드의 팬들은 레드의 못생긴 면상을 보며 울었기 때문에'''
'''레드의 팬들은 레드의 조까튼 면상을 보며 울었기 때문에'''


'''포켓몬스터 디 오리진을 본 팬들은 전부 눈물바다가 되었다고 한다.'''
'''포켓몬스터 디 오리진을 본 팬들은 전부 눈물바다가 되었다고 한다.'''
[[파일:-SOFCJ-Raws- Pocket Monsters The Origin - 01-04 (TX 1280x720 x264 AAC).mp4 000214468.jpg|200픽셀|섬네일|오른쪽|오박사에게 스타팅을 받는 레드와 그린.]]
[[파일:-SOFCJ-Raws- Pocket Monsters The Origin - 01-04 (TX 1280x720 x264 AAC).mp4 000579812.jpg|200픽셀|섬네일|오른쪽|파이리를 상대로 꼬부기를 내보내는 졸렬한 그린의 자태. 얼굴이 안보이는 건 기분탓이다.]]
[[파일:-SOFCJ-Raws- Pocket Monsters The Origin - 01-04 (TX 1280x720 x264 AAC).mp4 002131284.jpg|200픽셀|섬네일|오른쪽|고작 포켓몬 귀신따위에 쫄아서 레드의 품에 안기는 그린. 부녀자들을 노린 것 같지만 전혀 꼴리지 않는다는게 특징.]]
[[파일:-SOFCJ-Raws- Pocket Monsters The Origin - 01-04 (TX 1280x720 x264 AAC).mp4 004233650.jpg|200픽셀|섬네일|오른쪽|오박사에게 혼나는 그린. 이쯤되면 누가 손자인지 모르겠다.]]
[[파일:-SOFCJ-Raws- Pocket Monsters The Origin - 01-04 (TX 1280x720 x264 AAC).mp4 004467446.jpg|200픽셀|섬네일|오른쪽|거북왕에게 깔려 오체분시 된 모습. 팀킬의 적절한 예라 할 수 있겠다.]]
[[파일:-SOFCJ-Raws- Pocket Monsters The Origin - 01-04 (TX 1280x720 x264 AAC).mp4 004475278.jpg|200픽셀|섬네일|오른쪽|고자가 되버린 도감. 이것으로볼때 심하게 다친상태라는 걸 예상할 수 있지만 오박사는 신경도 쓰지않는다.]]

2015년 6월 11일 (목) 12:59 판

포켓몬스터 적녹의 라이벌이자 챔피언이다. 금은에선 짐리더까지 한다.

별명은 2인자, 녹두.

BL커플링은 레드, 노말커플링은 리프와 엮인다.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에서

말할 가치도 없이 포켓몬스터 무인편의 진주인공

좆쓰레기같은 고자새끼따위와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성스런 분이시다.

그러나...


포켓몬스터 THE ORIGIN에서

레드와 함께 오박사에게 스타팅 포켓몬을 받는다.

그러나 무인편의 쿨했던 모습과는 달리 레드에게 먼저 스타팅을 고르라며 심한 압박을 준다.

이 새끼는 포켓몬을 좋아하는 게 아닌 그저 레드를 뛰어넘는 도구라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그 뒤 싸우기 싫어하는 레드와 억지로 싸우며, 졸렬하게 상성이 더 우세한 꼬부기로 레드를 이긴다.

그런 주제에 레드보고 약하다며 온갖 임신공격을 다한다.

포켓몬타운에서는 레드를 멋있게 이겨보리라 다짐하지만 귀신이 무섭다는 이유로 쳐도망가는 찌질한 모습까지 보인다.

그러나 그의 찌질함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으니 기껏 포켓몬 챔피언이 되었으나 10초만에 레드에게 좆털려버려 전당등록조차 하지 못하고 리타이어한다.

나중에는 레드를 이겨보리라 뮤츠를 잡으려 하지만 오히려 자신의 거북왕에게 깔리는 바람에 오체분시되었고 포켓몬 도감도 고자가 되었다.

"뮤츠를 잡으면 너를 이길 수 있을거라 생각했어..."라고 징징거리는 그린의 모습은 일품.

그 뮤츠마저 레드가 잡은 뒤론 정말 주인공을 띄워주기위한 찌질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게 되었다.


그린의 팬들은 그린의 찌질한 모습을 보고 울었고

레드의 팬들은 레드의 조까튼 면상을 보며 울었기 때문에

포켓몬스터 디 오리진을 본 팬들은 전부 눈물바다가 되었다고 한다.

오박사에게 스타팅을 받는 레드와 그린.
파이리를 상대로 꼬부기를 내보내는 졸렬한 그린의 자태. 얼굴이 안보이는 건 기분탓이다.
고작 포켓몬 귀신따위에 쫄아서 레드의 품에 안기는 그린. 부녀자들을 노린 것 같지만 전혀 꼴리지 않는다는게 특징.
오박사에게 혼나는 그린. 이쯤되면 누가 손자인지 모르겠다.
거북왕에게 깔려 오체분시 된 모습. 팀킬의 적절한 예라 할 수 있겠다.
고자가 되버린 도감. 이것으로볼때 심하게 다친상태라는 걸 예상할 수 있지만 오박사는 신경도 쓰지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