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믐달: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옛@Korea323 (토론) |
옛@Korea323 (토론) 편집 요약 없음 |
||
| 4번째 줄: | 4번째 줄: | ||
달이 안보이는 [[삭]] 직전 단계이기에 무언가가 쇠퇴할 때 비유적으로 쓰기도 한다. | 달이 안보이는 [[삭]] 직전 단계이기에 무언가가 쇠퇴할 때 비유적으로 쓰기도 한다. | ||
사실 [[국기]]에 초승달 모양이라고 하는 달 모양은 그믐달이다. 하지만 위에 적혀있듯 쇠퇴를 비유하기도 하는 그믐달을 자기 나라 국기에 넣었다고 하기에는 쪽팔리니까 그게 그거지 하는 마인드로 초승달이라고 우겨서 초승달 모양이라고 알려진듯. | 사실 [[국기]]에 초승달 모양이라고 하는 달 모양은 그믐달이다. 하지만 위에 적혀있듯 쇠퇴를 비유하기도 하는 그믐달을 자기 나라 국기에 넣었다고 하기에는 쪽팔리니까 국기 뒤집으면 초승달 모양이니까 그게 그거지 하는 마인드로 초승달이라고 우겨서 초승달 모양이라고 알려진듯. | ||
2020년 5월 1일 (금) 17:41 판
| 이 Moon서는 달에 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Moon서는 인류가 유일하게 가본 천체 달을 다룹니다. 어떤 병신들은 달 착륙이 구라라고 지랄하기도 하지만 그냥 무시해 주십시오. 한편 중세 유럽에서는 달이 광기를 일으킨다고 믿었습니다. 그러니 Moon에 너무 심취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초승달의 반대 모양으로, 음력 28~30일에 나타난다.
달이 안보이는 삭 직전 단계이기에 무언가가 쇠퇴할 때 비유적으로 쓰기도 한다.
사실 국기에 초승달 모양이라고 하는 달 모양은 그믐달이다. 하지만 위에 적혀있듯 쇠퇴를 비유하기도 하는 그믐달을 자기 나라 국기에 넣었다고 하기에는 쪽팔리니까 국기 뒤집으면 초승달 모양이니까 그게 그거지 하는 마인드로 초승달이라고 우겨서 초승달 모양이라고 알려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