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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셀러}}{{오스트리아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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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기 제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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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엔나국의 어떤 총기공장의 청소부가 총기의 탄창,총열,격발기관을 뺀 나머지 부품이 플라스틱인 권총이 있다면 어떨까라는 생각에서 시작됬다. 그래서 설계도만들고 장인들 모아서 총만들고 기업차려서 만든 권총파니까 잘팔려서 금수저 등판 잼ㅋㅋㅋ 그 이후 글록시리즈를 더 만들어서 내다팔아서 지금까지 금줄이 이어졌다 역시 유럽은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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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회사에서 만든 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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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일:글록17.jpg|350픽셀]] || [[파일:글록19.jpg|350픽셀]] || [[파일:글록26.jpg|350픽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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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록 17 !! 글록 19 !! 글록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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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리아 글록(GLOCK)사의 자동권총.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권총중에선 거의 최초로 히트를 쳤으며 현재까지도 꾸준히 수요가 있는 명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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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게가 가벼운데 비해 반동이 적으며 현재에도 꽤 저렴한 권총이기때문에 미국 경찰을 포함한 여러 국가 군경, 준군가조직은 물론 민수용으로도 매우 인기있다. 9mm, .40 S&W, 10mm AUTO, .45ACP 등 다양한 탄종의 모델이 발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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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방구 급식충들의 영원한 사랑 글록26부터 슈퍼글록까지 만원이내로 판매하며 사랑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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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긴건 무슨 손잡이에 벽돌하나 올려놓은듯한 디자인인데 리얼 그냥 직사각형 하나 올라가있고 그게 총이다. 영화 아저씨의 원빈이 들고나와 난사했던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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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립탱이 짧아서 잘못 잡으면 손가락 사이 살을 씹힐 수 있고 그립이 좀 두껍다. M1911이 한손에 꽉 잡힌 느낌이라면 이건 잡다만 것 같은 느낌이라. 손짧거나 그러면 잡기 너무 불편하다. 때문에 그립부품도 따로 팔정도다. 개조모델이 아닌 이상 안전장치가 따로 없는 트리거 세이프티방식이라 의도치않게 방아쇠가 당겨질 경우 오발될 위험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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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피배출구가 각진새끼답게 지랄맞게 칼각인데 살점이 조금이라도 걸리는순간 바로 아웃이다. 그리고 좀 못생긴게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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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리에이션이 M4급으로 많다. 내구성이 진짜 벽돌마냥 튼튼하다.총에 불을질러 녹이지않는이상 눈보라가 몰아치던 모래폭풍이 지나가던 진흙이 묻던간에 슥슥 닦아주면 멀쩡하게 발사되는 미친내구성을 가졌다. 어떤 미친새끼가 러브젤을 뿌리고 쐈더니 총이 질질쌌다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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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f>http://m.youtube.com/watch?v=8CvK70t1sjk 젤로로 글록을 고문하고 발사했다. 탄피 배출에는 거의 정비병 영창갈 수준의 장애가 있지만 잘만 나간다. 닦아내면 탄피배출장애도 금방 없어지는 마성의 총. 먹고싶다 젤로</ref>존나 흔하긴 한데 조장군님의 보구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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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병신이 콜트 [[M1911]] 보고 미국인의 죽창이라고 했지만 진짜 죽창은 이놈이다. 글록 17은 세일 안 해도 600달러면 신품을 하나 살 수 있다. 그래서 조장군님은 정의구현을 위해 콜트 M1911과는 달리 미국 인민의 죽창인 글록을 고른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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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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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0년, 오스트리아군은 2차대전 당시부터 사용한 발터 P38권총의 교체를 위한 신형 권총 도입 사업을 시작한다. 사실 P38도 오래전에 개발되었을 뿐이지 새로 생산하여 사용해도 결코 손색이 없는 우수한 권총이었다.다만 2차대전 당시 침략국의 이미지를 말소하기 위해, 당시 사용하던 P38을 일거에 대처하기로 하면서 사업을 추진한다. 그런데 오스트리아군만 놓고 본다면 시장규모가 워낙 작기 때문에 당시 세계적으로 유수한 총기 제작사들은 기존에 사용하던 권총을 별도의 개량도 없이 후보작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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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때, 오스트리아 기업인 글록 사(GLOCK GMBH)도 흥미를 느끼고 경쟁에 뛰어들기로 한다. 재미있는 점은 글록사는 그때까지 한 번도 총기를 생산해 본적이 없는 회사라는 것이다. 가스통 글록(GASTON GLOCK)[참고로 사람이름이다] 이 자기 이름을 따서 1963년 설립한 회사는 소모성 군용물품을 생산하던 하청기업으로, 엄밀히 말해 총은 다른 세계의 물건이나 다름없었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기존 사고의 틀에서 벗어나 총기를 제작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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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분자 폴리머를 전공한 인물답게 가스통 글록이 플라스틱으로 권총을 만들 생각을 하면서 외관과 구조부터 기존의 권총과 차별이 되었다. 총기가 전혀 생소했던 글록사는 백지상태에서 기존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민간인들로부터도 자문을 얻어 개발에 나선다. 다양한 주장과 새로운 이론을 적극 수용하여 불과 3개월만에 '글록17'로 명명하는 시제품을 만들어 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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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플라스틱 권총이라 해서 장난감 총처럼 모든 것을 플라스틱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사격과 직접 관련이 있는 총열, 슬라이드, 공이, 스프링 등은 강철로 제작하고 손잡이, 방아쇠, 탄창 같은 부수적인 부분만 플라스틱으로 만든 형태다. 하지만 그만큼 가볍고 제작이 편리했다. 쇠를 깎는 것보단 플라스틱을 이용하는 것이 훨씬 편하다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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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록은 엄밀히 말해 '최초로 실용화한 플라스틱 재질의 권총'이다. 1970년대에 독일의 헤클러 앤 코흐(H&K)사에서 바르샤바 조약군의 독일 점령시에 민간에서 저항용으로 사용할 목적으로 VP70이라는 플라스틱 권총을 만들었는데, 실제로 사용되지 않고 전량 폐기되었다. 이 사실을 알고 있던 글록 사에서 당시 개발에 참여했던 이들을 초빙하여 도움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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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록은 고강도 플라스틱으로 부품을 일체화함과 동시에 해머와 해머스프링도 생략했을 만큼 최대한 단순하게 만들어 기계적 신뢰성을 높였다. 거기에다가 총열과 슬라이드에 고강도 코팅을 입혀 혹시나 플라스틱을 사용하여 내구성이 약할 것이라는 의구심을 불식했다. 글록 17은 이러한 참신한 특징들과 현대적인 생산기술 그리고 자국 업체라는 이점을 가지고 최종 후보에 올랐고, 테스트를 거쳐 제식화에 성공하면서 P80이라는 번호가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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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군경용으로 단지 2만 5,000정만 발주했을 만큼 오스트리아 국내 시장은 너무 작았다. 쉽게 말해 대외 수출을 하지 않고는 권총 사업이 성공할 수 없는 구조였다. 이에 글록 사는 세계 최대의 총기 소비국인 미국 시장을 겨냥하여 마케팅에 나섰다. 미군의 차세대 권총 사업인 XM9 경합에도 비공식적으로 참여했고 더불어 민간 시장의 문을 두들겼지만 관심을 끄는데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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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인들은 혁신적인 플라스틱 재질에 대한 거부감이 컸고 생산업체에 대해 알려진 것도 없었기 때문이다. 더구나 그다지 세련되어 보이는 모습도 아니어서 수집용으로도 별로였다. 하지만 좋은 물건은 언젠가는 빛을 발하듯이 글록이 총기사의 혁명가로 등장하는데 그리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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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무게가 기존 권총의 60~70퍼센트에 불과하여 휴대가 편리하기에 경찰이나 보안업체 요원들의 눈에 띄었다. 공이가 없는 스트라이커 방식이라 조작이 간편하면서도 뛰어난 안전장치로 말미암아 오발 가능성도 거의 없었다. 거기에다가 글록 17 기준으로 2열 박스형 탄창에 9×19mm 파라블럼탄을 17발이나 장전할 수 있었고, 대용량 탄창을 사용하면 거의 기관단총에 가까운 연사 능력을 보였다. 실제로 글록 시리즈 중에는 방아쇠를 당기고만 있으면 연사가 가능한 완전자동 모델도 있는데 바로 글록 1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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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분의 기관단총이 권총탄을 사용하므로, 권총이 완전자동이고 탄창의 용량이 크다면 사실 기관단총과 다를 바 없다. 외형은 거의 글록 17과 동일하지만 33발 탄창을 사용할 수 있고 분당 1,200발이라는 경이적인 발사 속도를 자랑하는 글록 18은 권총의 휴대성과 기관단총의 강력한 연사능력을 겸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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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자동권총은 여타 권총에 비해 살상력이 크기 때문에 민수용 판매를 엄격히 금지하고 있으며, 글록 18은 기관단총을 휴대하기 곤란한 비밀경찰이나 정보기관 등에서 한정적으로 사용한다. 비록 최초의 완전자동권총은 아니고 반동으로 인하여 정밀도가 떨어지기도 하지만, 글록 18은 가장 성공한 자동권총 모델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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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록은 한마디로 ‘자동권총의 역사를 바꾼 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전에 존재하던 그 어떤 권총도 흉내 낼 수 없을 만큼 많은 장탄량과 연사력 그리고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한 독창성은 권총 개발의 역사를 혁신적으로 바꾸었다. 역사도 일천하고 전시에 대량으로 사용되지 않았으면서 이 정도 명성을 얻었다는 사실만으로도, 글록이 어떠한 권총인지 충분히 유추할 수 있다. 이제 글록은 액션 영화에서 당연한 소품으로 등장할 만큼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권총이 되었다. 후발업체들이 플라스틱 권총을 만들고 있지만 글록의 명성을 쫓기에만 바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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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부작용도 함께 나타났다. 많은 강력범이 무고한 사람들을 해치는데 글록을 사용하게 된 것이다. 2007년 버지니아 공대Virginia Tech에서 벌어진 총기난사사건이나 2011년 극우 광신도에 의한 노르웨이 테러사건이 대표적인 사례다. 만일 이들이 장탄량이 적고 연사력이 떨어진 다른 권총을 사용했다면 비명 속에 숨을 거둔 사람의 수가 조금은 적었을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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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을 사용하여 사람을 벤다 하더라도 의사와 흉악범의 차이는 명백하다. 총 또한 마찬가지다. 총이 1차적으로 살상도구지만 국방이나 치안이라는 목적에 사용한다면 문제가 될 하등의 이유가 없다. 무서운 일이지만 총을 범죄나 그에 준하는 행위에 사용한다면, 그것은 순전히 사용하는 사람의 의지에 달린 문제다. 결국 총이 정의의 도구인지 아닌지는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의 태도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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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너럴 조(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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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군님의 오른손에 들린 권총이 바로 글록1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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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밀리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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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총기 제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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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개인 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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