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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목 갈치과의 바닷물고기로 생김새가 기다란 칼 모양을 하고 있어 예로부터 도어 또는 칼치라고 불렸다.
농어목 갈치과의 바닷물고기로 생김새가 기다란 칼 모양을 하고 있어 예로부터 도어 또는 칼치라고 불렸다.
몸의 길이는 1.5미터 정도이며 띠처럼 길고 얄팍하다.
몸의 길이는 1.5미터 정도이며 띠처럼 길고 얄팍하다.
물론 다른 뜻 찾는 길치는 따로 있겄지. 말그대로 길을 쉽게 잃은 놈들을 이야기하는건데, 이 놈들은 이야기 들어보면 평소에 쳐 다니는 동네인데도 불구하고 다른 길을 가면 대부분 같은 거리에 같은 길일 뿐인데 그런데도 "난 누군가 여긴 어딘가?"라는 말 딱나온다. 이건 현실에서도 그렇다 하는데, 게임에서도 드러나는데 1인칭 게임도 길 한번 잃으면 계속 헤메이는 경우가 다반사. 물론 정말 처음 가는 길이라면 그렇지만. 길치는 길자체를 기억하기 어려운 사람이라 보면 된다.

2016년 4월 17일 (일) 20:45 판

농어목 갈치과의 바닷물고기로 생김새가 기다란 칼 모양을 하고 있어 예로부터 도어 또는 칼치라고 불렸다. 몸의 길이는 1.5미터 정도이며 띠처럼 길고 얄팍하다.


물론 다른 뜻 찾는 길치는 따로 있겄지. 말그대로 길을 쉽게 잃은 놈들을 이야기하는건데, 이 놈들은 이야기 들어보면 평소에 쳐 다니는 동네인데도 불구하고 다른 길을 가면 대부분 같은 거리에 같은 길일 뿐인데 그런데도 "난 누군가 여긴 어딘가?"라는 말 딱나온다. 이건 현실에서도 그렇다 하는데, 게임에서도 드러나는데 1인칭 게임도 길 한번 잃으면 계속 헤메이는 경우가 다반사. 물론 정말 처음 가는 길이라면 그렇지만. 길치는 길자체를 기억하기 어려운 사람이라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