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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29일 (수) 22:08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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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스토리 갤러리의 갤러. 유니온 태생이며 유니온 갤길의 좆목라인과 맞서 싸우고 있다. 사나이는 목에 칼이 들어와도 할 말은 해야 한다는 아버지의 말씀과 언제나 도덕적이고 양심에 따르는 어머니를 닮아서 인지, 불의를 보면 참질 못 하고 덤벼든다. 불 같은 그의 성격과 어우러져 완벽한 '분탕종자'가 되어버린 그는 그가 유니온의 좆목 라인에 전쟁을 선포한 걸 무척 후회하는 듯 하다. 계란에 바위치기도 안 되고 이긴다 해도 누가 상을 주는 것도 아닌데 말이다. 눈을 감고 귀를 막고 조용히 살았으면 자기 한 몸은 지킬 수 있었을텐데... 참 안타까운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