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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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게도 그가 사형당하기 2일전에 프랑스 선교사가 사형당했고 프랑스 상선들이 이에 항의하러 조선에 들어오는 일이 발생했다. 조선은 대놓고 개기면 [[아편전쟁|무슨꼴이 날진 알고 있어서]] 프랑스와의 협상을 결정했고 김대건을 협상대표로 올려놓는다. 본인도 여기서 협상 성공하면 조선내 천주교에 대한 이미지가 좋아져서 천주교 탄압이 덜해질거라 판단하고 협상에 임하기로 했다. | 운좋게도 그가 사형당하기 2일전에 프랑스 선교사가 사형당했고 프랑스 상선들이 이에 항의하러 조선에 들어오는 일이 발생했다. 조선은 대놓고 개기면 [[아편전쟁|무슨꼴이 날진 알고 있어서]] 프랑스와의 협상을 결정했고 김대건을 협상대표로 올려놓는다. 본인도 여기서 협상 성공하면 조선내 천주교에 대한 이미지가 좋아져서 천주교 탄압이 덜해질거라 판단하고 협상에 임하기로 했다. | ||
하지만 프랑스내부 혼란때문인지<ref>김대건이 순교한지 2년이 지난 1848년에 프랑스 머튽이던 [[루이 필리프 | 하지만 프랑스내부 혼란때문인지<ref>김대건이 순교한지 2년이 지난 1848년에 프랑스 머튽이던 [[루이 필리프]]가 죽창맞고 쫓겨났다.</ref> 짱깨때문인지 같이 딸려온 무장상선들이 암초에 침몰해서인지는 몰라도 프랑스 함대들이 종이쪼가리 한장 던져주고 탈주하는 사태가 벌어져서 협상은 취소되고 만다. 거기다 끝까지 배교를 거부해서 결국 순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