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선: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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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때 선봉으로 조선에 들어와 귀순한 일본 장수이다. | 임진왜란때 선봉으로 조선에 들어와 귀순한 일본 장수이다. | ||
일본을 버리고 헬조선으로 자기 발로 기어들어와 자손대대들을 헬조선의 업화속에 살게한 원흉 | |||
나중에는 쌈 잘한다고 나이 칠십 넘어서도 반란 토벌하고 외적 막아내고 노인학대당하다 병자호란 끝난 뒤에야 죽었다. | |||
일본명 : 사야가 | |||
김해 김씨의 | 대장장이 집안으로 조총을 만들 줄 알았기에 조선에 조총술을 보급했다 함. | ||
사성(賜姓. 왕한테 성을 하사받은 것) 김해 김씨의 시초다. 그냥 김해 김씨하고 헷갈릴 수 있으니까 조심해라 | |||
일제시대때 일제로부터 굉장한 탄압을 받았다고 함. | 일제시대때 일제로부터 굉장한 탄압을 받았다고 함. | ||
[[분류:임진왜란]] | [[분류:임진왜란]] | ||
2015년 11월 7일 (토) 17:31 판
임진왜란때 선봉으로 조선에 들어와 귀순한 일본 장수이다.
일본을 버리고 헬조선으로 자기 발로 기어들어와 자손대대들을 헬조선의 업화속에 살게한 원흉
나중에는 쌈 잘한다고 나이 칠십 넘어서도 반란 토벌하고 외적 막아내고 노인학대당하다 병자호란 끝난 뒤에야 죽었다.
일본명 : 사야가
대장장이 집안으로 조총을 만들 줄 알았기에 조선에 조총술을 보급했다 함.
사성(賜姓. 왕한테 성을 하사받은 것) 김해 김씨의 시초다. 그냥 김해 김씨하고 헷갈릴 수 있으니까 조심해라
일제시대때 일제로부터 굉장한 탄압을 받았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