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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부학상으로 척추뼈가 있는 동물들이 척추뼈를 존나 늘려놓고 골반같은거 만들고도 남은부분을 그냥 고기로 싸매서 땡처리한 부분.
해부학상으로 척추뼈가 있는 동물들이 척추뼈를 존나 늘려놓고 골반같은거 만들고도 남은부분을 그냥 고기로 싸매서 땡처리한 부분.
여담으로 대부분 동물들은 꼬리를 만져지는걸 극도로 싫어한다. 정 궁금하다면 느그집 개새끼 꼬랑지 잡아땡겨봐라. 물리나 안물리나


물괴기들은 여기에 지느러미를 달아서 추진력을 얻었지만 다른 육지동물들은 나름대로의 사용처를 찾아내었다.
물괴기들은 여기에 지느러미를 달아서 추진력을 얻었지만 다른 육지동물들은 나름대로의 사용처를 찾아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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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똥까시 하러 몰려온 파리를 쫒는다 : 소, 말같은 애들
* 똥까시 하러 몰려온 파리를 쫒는다 : 소, 말같은 애들
* 걸어다니니까 쓸모없다. 퇴화하자 : 닝겐
* 걸어다니니까 쓸모없다. 퇴화하자 : 닝겐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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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2일 (토) 11:06 판

수간충을 빨딱 세우게 하는 것

해부학상으로 척추뼈가 있는 동물들이 척추뼈를 존나 늘려놓고 골반같은거 만들고도 남은부분을 그냥 고기로 싸매서 땡처리한 부분.

여담으로 대부분 동물들은 꼬리를 만져지는걸 극도로 싫어한다. 정 궁금하다면 느그집 개새끼 꼬랑지 잡아땡겨봐라. 물리나 안물리나

물괴기들은 여기에 지느러미를 달아서 추진력을 얻었지만 다른 육지동물들은 나름대로의 사용처를 찾아내었다.

  • 제5의 손으로 쓴다 : 일부 원숭이들 사이에서 보인다.
  • 무게추로 쓴다 : 고양잇과 동물들은 달리는데 방향전환하는데 쓰기도 한다.
  • 기분 표시하는데 쓴다 : 개새끼, 괴새끼들을 보면 알수있다.
  • 똥까시 하러 몰려온 파리를 쫒는다 : 소, 말같은 애들
  • 걸어다니니까 쓸모없다. 퇴화하자 : 닝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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