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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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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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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 그대로 꿀을 모으는 벌이다. 노랗고 복실복실한게 커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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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호박벌]]은 털이 매우 복실복실해서 동글동글한게 더 귀엽다. 심지어 매우 온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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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체로 성격이 [[짱구는 못말려]]의 유리같은 극혐 [[말벌]]에 비해 온순한데다 꽃들을 수정해주고 [[꿀]]을 만들어주는 등 인간에게 이로운 점이 많다. 근처에 벌집이 있는게 아닌 이상 가까이 가도 공격을 하지 않아서 관찰하기에도 좋다. 세계에서 가장 대국적인 곤충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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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쏘이면 아푸다 ㅠㅜ 필자도 오른팔에 쏘였는데 주변이 붉게 부풀어올라서 열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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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침이 갈고리같이 생겨서 말벌처럼 쑤시고 빼고 또 쑤시고 아앙 아앙 쑤컹 쑤컹이 안된다. 대신 찌르면 독주머니째로 뽑혀나가는데 이때 벌의 내장도 덤으로 뽑혀나가므로 침을 찌른 벌은 뒈짖한다. 공격용 아니라 방어용이라고 무기 이따위로 진화시킨 [[여왕벌]] 인성보소. 사실 30초 정도 가만있으면 낑낑거리며 온전히 빼긴뺀다. 근데 벌에 쏘이고 가만히 있을 새끼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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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때 흩뿌려진 내장에서 냄새 물질이 퍼져서 근방에 있는 벌떼가 몰려올 수 있으므로 몸을 쏜 꿀벌이 내장을 쏟을 경우 좆빠져라 도주하는 것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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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신같이 건드리다가 쏘일 생각하지 말자. 평상시에는 사람을 봐도 그냥 꿀만 모으지만 그곳이 벌집 근처라면 빨리 지나가자. 홀드 박으면 꿀벌들이 위험을 감지해서 목숨걸고 쏠 준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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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인슈타인은 꿀벌이 없어지면 지구가 망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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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므로 국방부에서는 꿀보직 TO를 잘 유지해주어 지구가 망하지 않도록 협력해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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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조선의 수장 쿼터갓에 의하면 [[벌꿀]]은 바빠서 슬퍼할 시간도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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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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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 꿀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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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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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넣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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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곤충]][[분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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