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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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모르면 니가 가르쳐줘야지 어디서 버르장머리 없게 나보고 배워야 한대? (그래서 매표소 직원한테 표가 왜 없냐고 1시간 이상 따지기만 하다가 못 버틴 것들한테 잘못된 표를 받아 짬처리당해 열차 탄 다음 뒤늦게 알아채고 검표 직원이나 다른 승객들한테 또 표 없냐고 따져서 남 바쁜 시간 낭비시키고 냉정하게 빠르게 해결책을 마련할 생각을 못해? 능지가 모자라면 딴 사람한테 화풀이만 쳐하지 말고 기차 잘 타는 마음 잘 맞는 사람과 2인조로 평생 지내지? 원래 근첩 이미지 안 붙었는데 갑자기 붙어버린 문장을 꼰대새끼들한테 내뱉고 싶은데 '나는 니 친구가 아니야 딴 데 가 씨발아'다.)
* 내가 모르면 니가 가르쳐줘야지 어디서 버르장머리 없게 나보고 배워야 한대? (그래서 매표소 직원한테 표가 왜 없냐고 1시간 이상 따지기만 하다가 못 버틴 것들한테 잘못된 표를 받아 짬처리당해 열차 탄 다음 뒤늦게 알아채고 검표 직원이나 다른 승객들한테 또 표 없냐고 따져서 남 바쁜 시간 낭비시키고 냉정하게 빠르게 해결책을 마련할 생각을 못해? 능지가 모자라면 딴 사람한테 화풀이만 쳐하지 말고 기차 잘 타는 마음 잘 맞는 사람과 2인조로 평생 지내지? 원래 근첩 이미지 안 붙었는데 갑자기 붙어버린 문장을 꼰대새끼들한테 내뱉고 싶은데 '나는 니 친구가 아니야 딴 데 가 씨발아'다.)


* 조용히 해! (씨발 노친네 새끼야. 니 괄괄한 목소리든 애들 시끄러운 목소리든 듣기 싫으니까 따따블로 만들지 말고 싱글로 입 다물라고. 커피 못 먹이는 새끼한테 라떼말고 도피오 쳐먹이는 것도 아니고 귀 따가워 뒤지겠네. 꼭 저렇게 소리 지르는 노친네가 친척간 유산 분쟁과 장례식장에서 쓸데없이 인맥으로 일 못하는 직원 조지겠다고 혐오감 드는 말투로 자랑스럽게 떠벌릴 관상이다.)
* 조용히 해! (씨발 노친네 새끼야 열차에서 떠드는 애 목소리도 듣기 싫은데 거기다 소리 지르냐. 니 괄괄한 목소리든 애들 시끄러운 목소리든 듣기 싫으니까 따따블로 만들지 말고 싱글로 입 다물라고. 커피 못 먹이는 새끼한테 라떼말고 도피오 쳐먹이는 것도 아니고 귀 따가워 뒤지겠네. 꼭 저렇게 소리 지르는 노친네가 친척간 유산 분쟁과 장례식장에서 쓸데없이 인맥으로 일 못하는 직원 조지겠다고 혐오감 드는 말투로 자랑스럽게 떠벌릴 관상이다. 키오스크가 생기면서 )


== 결론 ==
== 결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