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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삼국시대부터 꽤나 큰 도시였고 [[마한]]이 [[백제]]한테 [[충청도|본진]]털리고 여기로 내려왔다. 덕분에 이곳에는 마한식 옹관묘가 바글바글하다. | 원삼국시대부터 꽤나 큰 도시였고 [[마한]]이 [[백제]]한테 [[충청도|본진]]털리고 여기로 내려왔다. 덕분에 이곳에는 마한식 옹관묘가 바글바글하다. | ||
특히나 복암리 3호분의 경우 수세대동안 무덤이 쌓여있는 기괴한 고분인데 아래층은 [[마한]]식 옹관묘, 바로위엔 [[백제]]식 덧널묘 + 옹관묘, 더위는 백제식 덧널묘가 있어서 [[백제]]가 호남지방을 어떻게 쳐묵쳐묵해갔는지 연구하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 |||
하지만 [[신라]]가 전남지역을 꿀꺽한뒤 주의 치소를 [[광주|무진군]]으로 옮겨서 좆망했다. | 하지만 [[신라]]가 전남지역을 꿀꺽한뒤 주의 치소를 [[광주|무진군]]으로 옮겨서 좆망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