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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3년 후'''([[{{지역년}}년]] 기준 [[{{#expr: {{현재년}}+3}}년]])을 의미한다.
지금으로부터 '''3년 후'''([[{{지역년}}년]] 기준 [[{{#expr: {{지역년}}+3}}년]])을 의미한다.


내후년을 2년 후로 오용하는 사례가 아주 많은데 2년 후를 말하는 용어는 후년이고 내후년은 3년 후이다.
내후년을 2년 후로 오용하는 사례가 아주 많은데 2년 후를 말하는 용어는 후년이고 내후년은 3년 후이다.
== 그럼에도 왜 헷갈릴까? ==
== 그럼에도 왜 헷갈릴까? ==
[[모레|내일모레]] 때문이다.
[[모레|내일모레]] 때문이다.

2021년 1월 1일 (금) 04:20 판

재재작년(2023년) 재작년(2024년) 작년(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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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내년(2027년) 후년(2028년) 내후년(2029년)

개요

來後年

지금으로부터 3년 후(2026년 기준 2029년)을 의미한다.

내후년을 2년 후로 오용하는 사례가 아주 많은데 2년 후를 말하는 용어는 후년이고 내후년은 3년 후이다.

그럼에도 왜 헷갈릴까?

내일모레 때문이다.

내일은 1일 후, 모레는 2일 후니까 내일모레는 3일 후겠지! 라고 생각하던 사람들이 내일모레가 모레와 같은 2일 후라는 사실을 깨닫고 나자 '내후년'도 내일모레처럼 1+2년 후가 아닌 그냥 2년 후로 생각해버리는 것이다.

내일은 1일 후, 모레와 내일모레는 2일 후이지만 내년은 1년 후, 후년은 2년 후, 내후년은 3년 후로 원리가 다르다. 참고로 3일 후는 글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