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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근을 교주로 하는 사이비종교의 신자들로 노인+소아성애자를 뜻하는 로리타 컴플랙스의 일본식 줄임말인 로리콘을 더해 노리타라고 부른다.
김성근을 교주로 하는 사이비종교의 신자들로 노인+소아성애자를 뜻하는 로리타 컴플랙스의 일본식 줄임말인 로리콘을 더해 노리타라고 부른다.



2015년 9월 4일 (금) 12:18 판

김성근을 교주로 하는 사이비종교의 신자들로 노인+소아성애자를 뜻하는 로리타 컴플랙스의 일본식 줄임말인 로리콘을 더해 노리타라고 부른다.

특징은 김성근에 대한 무조건적인 옹호와 난장질 정도로 표현할 수 있겠다. SK가 잘나가던 시절에 유입된 베이징 뉴비들이 야구 룰도 잘 모르고 무작정 강팀인 SK 와이번스를 빨다가 그 열정이 감독에게 쏠린 대단히 특이한 형태의 팬층으로 한국 야구 어느 팀을 봐도 팀과 선수를 쌩까고 감독만 주구장창 빨아제끼는 해괴한 형태의 응원을 하지는 않는다. SK 프런트가 감독을 쳐냈을 때는 구장에 난입해 불을 지르거나 집기를 부수고 음료수를 강탈하는 등 폭도화 했으며 멀쩡히 살아있는 김성근의 이름이 마킹된 유니폼을 마운드에 파묻는 예의에 어긋난 짓거리를 저지르기도 했다. 그렇게 김성근이 떨려나가자 후임감독인 이만수를 엄청나게 싫어해 거의 저주에 가까운 욕설을 퍼부었으며 김성근 시절에 비하면 이래저래 떨어진 SK의 전력을 어찌어찌 수습해 준우승 두번을 해낸 이만수를 한국 야구 역사상 최악의 감독이라고 굳게 믿고 있으며 김성근의 SK 이후 왕조를 구축하고 통합 4연패에 아시아 시리즈까지 제패하여 김성근의 커리어를 뛰어넘은 삼성의 류중일 감독도 대단히 싫어한다.

특기는 김성근 옹호하기로 논리고 나발이고 김성근에게 불리한 글에는 죄다 달려들어 들개처럼 물어뜯는다. 초반에 개처럼 혹사당해 후반기 구위가 완전 죽어버린 권혁은 원래 수준낮은 투수인데 우리 감독님이 지도해서 그나마 사람구실 한거라는 이게 사람새끼가 맞나 싶을정도로 정신나간 논리를 내세우며 박정진은 나이로 봐선 올해가 마지막일테니 차라리 올해 바짝 끌어쓰고 내년에 버리는게 맞다는 보는 사람의 정신을 아득하게 하는 말도 내뱉는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제정신을 가진 사람의 논리가 아닌데도 이에 찬동하는 세력이 나타나는 걸로 봐서는 정신병자 집단인 듯.

김성근이 독립구단인 고양 원더스를 맡아 2군에서 승승장구하자 김성근을 찬양하기 바빴으나 외국인 투수들을 퍼부어 얻어낸 승리라는 것이 알려지자 그대로 입을 다물었다. 김응용이라는 명장을 투입하고도 결국 바닥을 찍은 한화 이글스가 최후의 수단으로 김성근을 영입하고 온갖 전권을 부여하자 바로 한화팬으로 갈아타고 한화를 응원하는 척하며 김성근을 빨고 있다. 물론 선수 혹사, 양아들 중용, 미래를 팔아 현재를 사는 트레이드, 신인을 배제한 선수단 운용등의 만행은 가볍게 무시하고 당장 눈에 보이는 6위라는 성적만 부각시키려고 노력중이다. 연패중에는 한화 갤러리에 모여 숨죽이고 폭풍이 지나가기를 기다렸다가 1승이라도 올리면 당장 한화 이글스 갤러리에 달려가 감독의 기용을 찬양하며 일시적인 패배로 감독을 비난하는 무식한 것들이라는 논지의 글로 한화 팬들의 심기를 건드리고 있으며 한화팬만 아니라 다른팀에게도 온갖 난장질을 벌이고다녀 타팀팬과의 사이도 굉장히 나쁘며 그 어그로는 죄다 한화팬들이 감당하고 있는 실정이다. 심지어 한화팬들이 감독을 비난하면 다른갤에서 온 분탕의 수작이라고 몰아가며 개념글을 자기들의 논리로 가득채우려고 노력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