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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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4일 (월) 19:34 판
주의! 이 문서는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문서입니다. 마치 동전의 양면처럼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이 공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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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서는 혜자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창렬의 반대, 즉 가성비가 좋은 은혜로운 것에 대해 다룹니다. 캬~ 갓혜자니뮤ㅠㅠㅠ!!! |
| 이 문서는 창렬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헬지구에서 지금 이 순간에도 빈번하게 존재하는, 가성비가 씹창난 대상 또는 그러한 현상에 대한 내용을 다룹니다. 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 |
한국의 회사이다.
신라면을 만든다. < 맛이 옛날 같지 않다 존나 맛없어졌는데 개발진들의 혀가 종범한것 같다. 미각에 장애가 있는 놈들은 신라면 맛이 바뀐걸 모른다.
안성탕면 미만잡
가끔 자신의 제품을 사먹어주는 고객들을 위해 쥐머리 등을 넣어 웃음을 선사하기도 한다
광고가 이 항목보다 재미없다.
한국의 창렬스러운 과자회사들 중에서는 그나마 가장 안 창렬스러운 곳이다.
물론 과자에서만이다. 과.자.에.서.만. 라면 쪽에서는 예외다.
라면은 꼭 신제품이 나왔을때 혜자스러워 보이게 내용물을 튼실하게 넣는다.
그리고 시간이 흐르면 잠수함패치를 단행하여 내용물을 줄인다.
최근에 들어선 아예 신제품 가격을 존나 올려서 내기 때문에 창렬함이 극대화된다.
가격단합 같은 거 안했다고 우겼지만 삼양의 뒤통수로 인해 제대로 걸렸다.
신춘호 회장은 신격호 롯데그룹 회장의 동생이지만 둘의 관계는 원수보다 더 나쁘다. 그래서 롯데와 농심은 별개의 그룹이다. 적어도 농심은 롯데처럼 중소기업들 쳐묵쳐묵하진 않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