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적 오류: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
|||
| 3번째 줄: | 3번째 줄: | ||
{{진실}} | {{진실}} | ||
{{헬시위키}} | {{헬시위키}} | ||
{{너}} | |||
단지 누가 더 잘 찝어내는지와 부정<ref>논리 상관없이 우덜식 팩트와 우덜식 논리로 상대를 하는데 다수를 선동시키면 좋은부정, 다수를 선동시키지 못하면 아무리 좋은 논리여도 박박 우긴다는 말밖에 못듣는다</ref>을 잘하는가에 따라서 그 싸움이 판도난다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판단한다 | 단지 누가 더 잘 찝어내는지와 부정<ref>논리 상관없이 우덜식 팩트와 우덜식 논리로 상대를 하는데 다수를 선동시키면 좋은부정, 다수를 선동시키지 못하면 아무리 좋은 논리여도 박박 우긴다는 말밖에 못듣는다</ref>을 잘하는가에 따라서 그 싸움이 판도난다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판단한다 | ||
2017년 4월 5일 (수) 10:17 판
개요
| 이 문서는 확고히 검증된 진실입니다. 이 문서는 거짓이 전혀 없는 완벽한 진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를 읽을 때는 안심하셔도 되니 편안한 자세로 보시기 바랍니다. |
단지 누가 더 잘 찝어내는지와 부정[1]을 잘하는가에 따라서 그 싸움이 판도난다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판단한다
그런 이유에서 학력과 배움도와 말빨은 상관관계가 있어도 비례하지 않는다고 말할수 있다[2] [3]
그러니까 논리적 오류를 정확히 간파해서 확실하게 주장을 한다면 너도 말싸움꾼이 될 수 있다
씹선비 찐따 새끼들이 제일 좋아하면서 제일 많이 범한다
유형
너무 많아서 몇개만 씀
사람에게 호소하는 오류
누군가의 견해에 반대하고자 할 때 관련 이유를 제시하는 대신에 주장 자체가 아닌, 그러한 견해를 갖고있는 사람자체의 평을 함으로써 그 견해를 거부하는 경우가 있다.
즉, 해당 인물을 향한 논증이다. 이와같은 오류에는 두가지 형태가있다.
A는 P를 긍정하고 있다.
A는 이러이러한 식으로 결함이 있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P는 거짓이다.
이 오류의 간단한 예를 들자면, "니체의 초인철학은 무의한데, 그는 결국 정신병원에서 생을 마쳤기 때문이다" 라는 식의 문장이다
아무리 못배운 디시갤럼들도 니체가 말년에 정신병원에 있었다는 사실과 초인철학은 하등 아무런 인과관계가 없다는걸 깨달을거다.
ㄴ기억 흐물흐물 한데 이거 인신공격 오류아님? 아니면 미안하다]
ㄴ 맞는말이야 근데 저렇게 ~~에 호소하는 오류 라는 형식으로 많이 나옴. 밑에도 보면 알겠지만.
동일 비난의 오류(피장파장의 오류)
어떤 반대자가 비난에 대해 그와 똑같거나 유사한 비난을 함으로써 반박하고자 할 때 범하는 오류이다
알기 쉽게 예를 들어보자
"그래,이것이 우리가 원주민을 다루는 태도를 비판하는 당신의 근거로군요.
그렇다면 그 대답으로 이렇게 물어봅시다. 대다수의 아메리칸 인디언들은 죽인 것은 바로 누구였습니까?"
위 논증의 경우 원주민들의 대한 정책이 계속 되야하는 이유라던가 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으므로 그것은 오류이다.
"씹치남들이 먼저 김치녀 김치녀 거려서 우리도 씹치라는 단어 쓴다는데 왜 그러세양!??"
굳이 이거 말고도 초딩들이 선생님이나 엄마한테 많이 써먹는 "쟤도 잘못 했어요" 이것도 피장파장이다.
" 급식충들은 세금도 안 내고 군머도 안 가면서 사회비판 하지 마라 ! "
노팩머홍 중 노와 머가 대표적인 케이스다.
어떤 사람이 잘못을 저질렀을 때 그 사람을 비판하는 것은 타당하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그 사람의 주장이 잘못됐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다.
물론 피장파장의 오류를 들먹이면서 어떤 사람의 잘못을 덮는 것도 잘못된 것이다.
결국 잘못에 대해선 확실히 책임을 물어야 하며(1) 잘못을 근거로 그 사람의 주장을 무시해서도 안 된다(2).
더 큰 용어로 물타기가 있다.
권위에 호소하는 오류
우리가 어떤 진술을 지지할 때 여러 학자들의 문헌을 인용하는 일은 드물지 않다.
A가 P를 주장하고 있다. 그러므로 P이다.
단지 A가 P를 주장했다고 그게 참이될수는 없는 노릇이다 그러나 A가 P에관해 믿을만한 자료를 제시했다면 그건 유력한 근거가 될수도 있다.
달리말해
A는 P에 관련된 주제에 관한 한 믿을만한 권위자이다 A가 P를 주장하고 있다 그러므로 P이다.
위 논증은 형식적 오류를 범하고 있지는 않다.
그러나 동시에, A가 P와 관련된 주제에 관한 한 믿을 만한 권위자라는 사실과 그가 그것을 주장한다는 사실로부터 P라는 결론이 도출되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P를 뒷받침하려면 P에 관한 실질적인 근거로 뒷받침해야 하는 것이다.
"씹치남들 이미 6.9cm 실좆이라는거는 의학계도 인정하는 사실인데 왜 부정하세양!! 의사보다 똑똑하세양?"
롤에서 니가 의견을 제시했을때 갑자기 누가 와서 "니 등급 몇이야? 나 플래티넘이야"하면서 니 찍어누르려는것도 포함된다.
친목질 심한 커뮤니티에서 뉴비보고 지랄하는 고정유저들이 하는짓도 여기 포함된다.
놀랍게도 인벤이 위 두 사항에 다 포함되는데 그래서 존나 개판임
무지에 호소하는 오류
P가 거짓이라는 아무런 증명도 없다(또는 당신은 그러한 것을 증명하지 못했다.)
그러므로 P는 참이다.
P가 참이라는 아무런 증명도 없다(또는 당신은 그러한 것을 증명하지 못했다.)
그러므로 P는 거짓이다.
아무도 그의 견해에 반대하지 않았다는 사실로부터, 곧 그 견해가 참이거나 아니면 거짓이라는 결론이 나오는것은 아니다. 이와같은 경우는 애써 반박하기에는 너무 황당한 것이다라고 느끼는게 대부분이다
그러니까 "내가 개소리를 지껄여도 니가 이게 거짓이란걸 증명하지못하면 이건 진실이다"라는 논리
"내가 약해졌다고해서 니가 강해진건아니잖아?"같은 빠오후 논리로도 반박이 될정도로
존나 허술한 논리인데 괜히 사람들이 뭔가 있어보이는줄 알고 자주쓴다.
사실 반박자가 진짜 자료들고와서 반박하면 "아님말구"하고 튀어버리면 그만인데다가,
괜히 자료준비한 반박자만 시간 손해보는 논리이기때문에 통베애들이 굉장히. 진짜아아아루 많이 쓴다.
"우리 여시가 조작할리 없잖아양!! 조작 증거 들이대는거 다 조작이에양!!"
거짓 원인의 오류
어떤 논증에서 우리가 바라는 결과가 아닌 어떤것을 그것의 진정한 원인이라고 잘못생각할때 나타나는 오류이다. 대부분 다음 형식을 지닌 논증을 올바르지 못한 논증이다.
사건A가 일어나자 사건B가 일어났다. 그러므로 사건 A가 B의 원인이다
A가 일어난 후 B가 나타났다는 단순한 사실이 곧 A가 B의 원인이라고 결론 지을수 있는 합당한 근거는 되지못한다 물론 A가 나타난 후 B가 원인이 되는가의 여부를 묻는데 관련될 수는 있다. 만일 A가 B의 원인이라면 A가 B의 앞서 나타나야 하는것은 필연적이다 그러나 그것이 충분한 조건이 되지는 못한다
"남자들이 야동을 많이봐서, 성범죄율이 증가한다구욧!! 음란물을 더 철저히 규제하는게 범죄율을 낮추는 방안이에양!!!
다수에 호소하는 오류
A를 찬성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A는 옳다
B를 찬성하는 사람이 적기 때문에 B는 그르다
가장 흔한 오류중 하나다. 그러니까 마녀사냥
많은 사람의 주장이라는 말을 인용하여 군중 심리를 자극하거나 대중의 편견에 호소하여 동의를 얻고자 하는 오류
대중에의 호소라고도 한다
많은사람들이 비난하면서 많은사람들이 가진 오류중 하나이다
정당한 행동을 다수가 반대하는 이유로 그릇된 행동이라 비난하는 집단이 존재하며
그릇된것을 다수가 동의한다는 이유로 정당한 행위로 받아들이는 집단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일단 불붙으면 처음에 불붙인 색키 찾기가 힘들어서
혼자서 자기주장도 못하는 찌질이들이 뭔가를 주장할때 주로쓴다.
예를들어 통베충들이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폭동이라고 하는것이다 하지만 그런주장은 다수가 하지도 않을뿐더러 통베만 한다. 그런데 통베 저 븅신새끼들은 다수에 호소하는 '오류'를 존나 븅신같이 써먹으면서 지랄을 한다.
같이보기
- ↑ 논리 상관없이 우덜식 팩트와 우덜식 논리로 상대를 하는데 다수를 선동시키면 좋은부정, 다수를 선동시키지 못하면 아무리 좋은 논리여도 박박 우긴다는 말밖에 못듣는다
- ↑ 학력과 배움으로 좀더 질이 높은 주제를 다룰수가 있다, 하지만 그 사이에서도 승패를 가리며 우덜식 기준이 통하기 때문에 하는 말이다
- ↑ 대표적으로 대선토론만 제대로 보고 얘기하자면 분명히 서로 말하는 오류가 있어도 그걸 쉴드쳐주는 사람이 있으며, 아무리 정확한 논리를 갖다대도 그걸 부정하는 사람들은 존재하며 토론장에서도 일방적으로 자기주장만 하며 사회자의 잦은 중재를 받는 사람이 존재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