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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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는 그냥 병신 + 개축새끼를 포함한 학창시절에도 좀 논다는 놈들이 좋아하고
축구는 그냥 병신 + 개축새끼를 포함한 학창시절에도 좀 논다는 놈들이 좋아하고
야구를 할 짓 없는 백수 + 오만 상병신이 좋아하는데 반해서
야구를 할 짓 없는 인간?ㅋㅋㅋ + 오만 상병신이 좋아하는데 반해서
농구는 기본적으로 명문고등학교나 명문학교에서 모범생들이 머리를 식히기 위해서 플레이하는 이미지 또는 키큰 대학생 혹은 형들이 간지나게 레이업을 하는 등 스포츠가 가져야 마땅한 깨끗하고 바람직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농구는 기본적으로 명문고등학교나 명문학교에서 모범생들이 머리를 식히기 위해서 플레이하는 이미지 또는 키큰 대학생 혹은 형들이 간지나게 레이업을 하는 등 스포츠가 가져야 마땅한 깨끗하고 바람직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2016년 3월 26일 (토) 11:55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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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는 그냥 병신 + 개축새끼를 포함한 학창시절에도 좀 논다는 놈들이 좋아하고 야구를 할 짓 없는 인간?ㅋㅋㅋ + 오만 상병신이 좋아하는데 반해서 농구는 기본적으로 명문고등학교나 명문학교에서 모범생들이 머리를 식히기 위해서 플레이하는 이미지 또는 키큰 대학생 혹은 형들이 간지나게 레이업을 하는 등 스포츠가 가져야 마땅한 깨끗하고 바람직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때문에 바셀이 낫니 첼시가 낫니 누가 더 잘하니하는 피파 개축들의 병신같은 논란도 없고, 하라는 운동은 안하고 그냥 하루종일 TV나 쳐보면서 치킨뜯고 지네팀이 이기면 기분 최고조, 지면 상갓집에 개잡듣이 기분이 좆같이되는 야구의 병신스러움도 없다.


그러나 지금 이 글 보고있는 너같은 루저는 일단 못 한다. (우유를 많이 마시자) 동네농구에서는 어떻게든 루저도 뛸 수는 있지만 키가 큰 놈들에게 의도치 않게 강제 루저 인증을 당할 수 있다. 실제로 패스를 할 때도 니가 키 170이고 상대가 180정도라면 니 머리위로 오버헤드 패스 또는 슈팅이 가능한데, 블락을 치려고 점프했다가 키가 안되서 그냥 헛점프를 했다면 나름 치욕스러울 수 밖에 없다. 즉 너같은 루저들이 할 수 있는 스포츠가 아니다.

그러나 앨런 아이버슨은 농구는 신장이 아니라 심장으로 한다는 유명한 말을 남겼는데, 이는 일부분만 맞고 일부는 틀렸다. 우선 아이버슨의 키는 180초반이며, 농구를 하기에 결코 작은 키가 아니지만 NBA의 특성상 평균키가 190~200을 왔다갔다하며 센터나 파워포워드의 경우는 210cm 이상 거인이 대부분이다. 그러니 아이버슨의 180초반대 키는 nba에서는 난쟁이로 불릴 수 있는 키지만 일단 180이 안되는 루저는 그저 연습 또 연습을 통해 볼을 내 것으로 터득하는 것이 답이다.

키는 레이업이나 점프업샷 등 모든 기술에 있어서 우위가 있다. 하다 못해 점프력이 병신수준인데 키가 오질나게 커서 손 뻗으면 링이 닿는 정도의 키라면, 그냥 다른 연습 필요없이 그냥 패스 받아서 바로 덩크하기만 해도 된다. 물론 그 정도의 키가 되려면 적어도 230 후반은 되어야가능하다 (참고로 최홍만의 키가 217이다 즉, 연습 오지게 하라는 얘기다)

그러나 우리는 NBA에 진출하려고 농구를 하는 것은 아니므로 일반적으로 키 180정도되면 간지가 작살이다. 개축개빠따와는 달리 정말 스포츠 다운 스포츠 중 하나이다 농구를 잘모르는 사람들도 현란한 드리블과 화려한 레이업에 더하여 자로 잰듯한 클리어 3점슛을 보면 환호성이 절로 터져나온다.

그리고 한 경기에 골횟수가 많고 또 기회가 많기때문에 0:0이나 1:0 등 노잼으로 끝나는 축구나 9회말 2아웃가서도 역전하는 (그럴꺼면 9회말 이전까지는 왜보냐) 야구와는 다르게 실력 vs 실력이 맞붙는 멋진 스포츠이다. 더하여 혼자서도 가능한 스포츠이기 때문에 농구코트에서 홀로 공을 현란하게 드리블하며 레이업을 해도 간지가 난다

그렇기 때문에 잘하면 여자들이 쫓아다닌다. 그러나 역시 루저는 지나치게 잘하지 않는한 해당사항이 없다... 적어도 키 178은 되어야 레이업이나 점프업샷을 비롯한 대부분 기술들에 간지가 산다.

키 180 이상 쯤 되는 괜찮게 생긴 놈이라면 한두개씩 자기가 제일 자신있는 기술에 특화하여 연마시켜 주력딜기술로 만들어 간지나게 플레이해보 자. 자동 보픈이 가능하다

아래 포지션 항목은 동네농구에서 별 의미가 없다. 키 큰놈 = 센터 잘하는 놈 = 가드 그 외 = 포워드 이런 공식이 99%확률로 성립하기 때문.

포지션

1. 가드 발이 빠르고 농구센스가 좋은 놈들이 잘 하는 포지션. 포인트가드와 슈팅가드로 나뉜다. 어릴 때 동네 형들이 농구하는 거 보다가 와 존나 멋지다 씨발! 했다면 십중팔구 가드였을 것이다. 모르는 사람이 보기에는 이들의 플레이가 가장 멋져 보이기 때문. 물론 파워덕후인 놈들은 파워포워드를 좋아하겠지만..

코트를 바쁘게 뛰어다니며 볼 배급을 하거나 뛰어난 개인기나 페이크를 통해 공격 찬스를 만들고, 수비를 할 때 역시 ㅈㄴ 뛰어다니면서 패스를 인터셉트하며 역습을 노리는 등의 역할을 한다. 즉 쿰척쿰척은 절대 못하고, 하면 안된다.

가드가 못할 경우에 우선 플레이가 ㅈㄴ 답답하고 일관적이 된다. 센터한테 패스 - 센터가 혼자 좀 밀어보다가 안되면 가드한테 공 뺌 - 포워드한테 패스 - 뚫다가 막혀서 공 잡음 - 가드한테 패스를 반복하다가 인터셉트 당하거나 24초 걸려서 공을 내주게 된다.

신발장수 마이클, 마법의 존슨, 강간범 코비, 난쟁이 로빈슨, 스테판 커리 등이 유명하다. 카레새끼 존나 잘한다 씨발 개부럽다

2. 포워드 스몰포워드와 파워포워드로 나뉜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어중간한 새끼들이 주로 한다. 키 평균 이상에 좀 하는 놈인데 가드할 만큼 센스가 좋은 것도 아니고 센터하기엔 키가 좀 딸리거나 경험이 모자랄 경우, 즉 초심자가 입문하기 좋은 포지션이다. 오해할 까봐 말하는데 초심자라고 애초에 개손개발인 새끼들이 포워드는 잘할 수 있을 거라고 하는 건 아니다. 많은 경험이 쌓여야 잘할 수 있는 가드와 센터'보단' 낫다는 거.

릅갈통, 북돼지 베프 로드맨, 래리 버드 등이 유명하다.

3.센터 골밑슛, 리바운드, 포스트업 등으로 골밑을 장악하는 포지션. 특히 골밑슛의 정확도와 리바운드의 유리함에 있어서 키가 절대적이기 때문에 키큰 가드는 있어도 키작고 덩치 작은 센터는 살아남기 힘들다. 성공율이 가장 높은 골밑슛을 맡으므로 잘한다면 주 득점원이 된다. 게임할때 센터 클라스 차이가 심할 경우 졌다고 보면 된다. 리바운드 다 뺏기면 공격을 아예 못한다고 보면 되므로.. 특히 5대5 풀코트보다 3대3하프코트에서 매우 심하다.

농알못들이 NBA 영상 볼 때 파워로만 밀어 붙이는 흑형들로 보는 경향이 있는데 그럴 때는 존나 패는게 답이다.

유명한 선수로는 하킴 올라주원, 카림 압둘 자바, 샤킬 오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