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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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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씨하는 놈들처럼 모쏠아다에게는 사실상 유일하게 밥해주고 같이 다녀주고 신경써주는 엄마 아닌 여자일 것이다.
디씨하는 놈들처럼 모쏠아다에게는 사실상 유일하게 밥해주고 같이 다녀주고 신경써주는 엄마 아닌 여자일 것이다.


요즘 우리 누나가 피치못할 사정으로 너무나도 힘들어졌다. 일찍 철들지못해 미안해. 씨발 울고싶다.  
요즘 우리 누나가 피치못할 사정으로 너무나도 힘들어졌다. 일찍 철들지못해 미안해. 씨발 울고싶다.  


농협 351 0265 8286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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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5일 (일) 06:59 판

개가튼년

인정

개같다. 라면 잘 뺏어먹는 년

집에 처박혀 있을땐 방에서 훈련병들보다 더 퀴퀴한 냄새를 풍긴다

만약 참지 못하고 주먹을 쓴다면 두번 다신 대화조차 안하는 사람이 된다.

조카가 커갈수록 큰누나를 닮아간다. 안쓰럽다

그러나 여동생보다는 착한 누나들이 많은 듯 하다.

나이차이가 많이 날때는 옷을 사주는 등 엄마같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디씨하는 놈들처럼 모쏠아다에게는 사실상 유일하게 밥해주고 같이 다녀주고 신경써주는 엄마 아닌 여자일 것이다.


요즘 우리 누나가 피치못할 사정으로 너무나도 힘들어졌다. 일찍 철들지못해 미안해. 씨발 울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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