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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9일 (토) 22:33 판
개요
| 경고. 발암 위험이 있는 문서입니다. 이 문서를 끝까지 보려 했다가는 암 걸릴 것 같은 고통에 몸부림치게 되고 심지어 죽을 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의사나 약사에게 상담하기엔 이미 늦었군요. 故 너의 명복을 왼손으로 비비고~ 오른손으로 비비고~ 아무튼 야무지게 빕니다. |
새로운 소식, 또는 그 소식을 전해주는 프로그램을 의미한다.
지상파 한정으로 라디오에서는 거의 매시간 정시마다 해주며 TV에서는 대개 1시간 분량으로 저녁 시간 때에 편성해준다.
YTN이나 연합뉴스 같이 24시간 뉴스만 해주는 채널도 있다.
가장 유명한 뉴스 프로그램으로는 땡전뉴스가 있다.
통계와 한 통 속으로 믿을 수 없는 것 중 하나.
자기와 다른 의견을 차단하는 그쪽하고 비교하면 뉴스 보는 쪽이 정신 건강에 더 좋다.
건강한 정신을 유지하고 싶다면 뉴스는 가끔 보는 것이 좋다. "OO에서는 이런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XX 기업에서는 이러한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같은 걸 계속 보면 저도 모르는 사이에 헬무새가 되기 좋다.
요즘 개같은 감성팔이 기사나 폐미같은 좆같은 것만 존나 쳐 나와서 이제 뉴스랑 담 쌓는다 씨발
뉴스 볼 때 하나 확실한 건 뉴스가 언제나 옳다는 생각은 버려야 된다. 뉴스도 사람이 쓰는 거라 언제나 옳지는 않다. 당장 페미 기사에 감성팔이 하는 것만 봐도 답 나온다.
ㄴ 하지만 이런 일이 있었다는 것 자체는 사실이니까. 문제는 언론사 지좆대로 자기 생각을 섞어서 기사화한다는 것이다. 이런 행위가 이루어지는 순간 인터넷 글과 다를 바 없는 퀄리티의 뉴스가 된다.
ㄴ 뉴스랑 담 쌓는다고 위에 있는 글 쓴 새끼인데 컴퓨터하고 스마트폰에 애드가드로 뉴스 칸, 뉴스 홈페이지 안 보이게 다 차단시켰다. 뉴스 관련된 거 안보이니까 안 보고 암 안걸리니까 존나 후련하다 기무띠~
뉴스 안보면 요즘 이슈가 뭔지를 모르게되고, 지식을 못 쌓아서 바보가 된다고 말을 하는 사람이 있는데 개씹병신소리니까 무시하자. 꼭 알아야되는 큰 재난같은 이슈는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 것을 통해 알게되며, 지식은 공부를 하거나 책을 읽으면 얼마든지 쌓을 수 있다.
뉴스에서 보여주는 정치얘기는 꼭 손절하자.
지랄이고 뉴스나 봐라
뉴스 보면 헬무새 된다고? 시1발 방구석에서 꼬긁하면서 뉴스 캡쳐한 야념글 1시간만 봐도 헬무새 씹가능이다.
물론 뉴스 안봐도 딱히 사는데 지장은 없긴 하다. 그래도 세계 이슈나 다양한 기사 보면서 사색하면 생각할 거리가 늘어나긴 함.
인간 종특상 완벽하게 중립적인 기사는 쓸 수 없으니까 다양한 의견을 들어 보고 혼자 생각해보는것도 좋음.
News bloopers
| 주의. 이 문서는 존나 꿀잼인 것을 다룹니닼ㅋㅋㅋㅋㅋㅋ 이 문서에서 서술하는 내용이나 대상은 존내 웃깁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서 뒤질 수도 있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
웬만한 개그 프로보다 재밌다고 하더라. 뉴스 답게 예상하지 못한 일이 벌어지도 한다. 특히 배경에 있던 사람이나 주위에 있는 사람이 그렇다.
유리 화분에 있는 물을 퍼마신다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