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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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말도 안 되는 셀프 여혐 테스트를 만들었다.
ㄴ말도 안 되는 셀프 여혐 테스트를 만들었다.
{{인용문|'''99%의 시민을 위한 비영리, 비당파, 독립 기관입니다.'''|소개문 中}}
[https://www.youtube.com/user/newstapa/featured 유튜브 채널]<br>
[https://newstapa.org/ 홈페이지]


{{인용문|'''99%의 시민을 위한 비영리, 비당파, 독립 기관입니다.'''|소개문 中}}
정부, 기업, 사법부가 제대로 일을 하는지 감시하는 방송이다. 그래서 다루는 내용 대부분이 사회나 정권에 대해서 비판적이다. 간혹 주작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사실 여부는 알아서 판단해라. 시청자들이 내는 후원금으로만 제작된다고 하니까 "너 이런 식이면 광고 안 달아준다?"라는 식의 협박성 훈수도 안 통한다.  


정부나 머기업, 사법계가 제대로 일을 하는지 뻘짓을 하는지 감시하는 방송이다. 그래서 다루는 내용 대부분이 사회나 정권에 대해서 비판적, 고발적이다. 간혹 주작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사실 여부는 알아서 판단해라.
올라오는 영상은 몇 주, 몇 개월 전, 심하면 몇 년 전의 자료를 묵혀뒀다가 재조명하면서 구린내를 들추는 영상이 많아서 아무래도 현재 사회 이슈와 동떨어진 듯한 느낌을 많이 받을 수 있다.


주로 올라오는 영상은 몇 주, 몇개월 전, 심하면 몇 년 전의 자료를 묵혀뒀다가 재조명하면서 구린내를 들추는 영상이 많다 보니, 현재 사회 이슈와 동떨어진 듯한 느낌을 많이 받을 수 있다.
2012년에 생겼는데 그냥 댓글에서 뭐라고 하든 공기업, 사기업의 먼지를 터는 일만 꾸준히 하며 왠지 전두환과 측근들이 많이 엮인다. 도대체 쌍팔년도 임기 기간에 얼마나 처먹으셨으면 기업들 먼지를 터는데 십중팔구가 이 새ㄲ...
{{심플/읍읍}}


2012년에 생긴 채널인데 그냥 댓글에서 뭐라고 하든 공기업, 사기업의 먼지를 터는 취재만 꾸준히 하며 왠지 전두환도 엮는다. 덕분에 일각에서는 주작이네, 음모네 뭔 욕을 처먹기도 하니 필연적으로 깨시민과 좌좀만 꼬일 수밖에 없다. (아무래도 테마가 테마인 만큼)
아무래도 영상 주제가 주제인 만큼, 일각에서는 음모론이나 만든다고 욕을 처먹기도 하고 필연적으로 깨시민과 좌좀이 많이 꼬일 수밖에 없다. 댓글 가리고 영상만 보면 꽤 괜찮다. 가끔 샘숭 성매매 등 헛다리를 짚는 경우도 종종 있으니까 마냥 빠지면 곤란할 수 있다. 그냥 '오늘은 이놈들이 또 뭘 찾았다고 이렇게 난리법석인지 한번 볼까?' 정도로만 가끔 눈팅하면 좋을 듯.


윤석열 인사청문회 당시 그를 둘러싼 쟁점에 대해 흠터레스팅하다고 느꼈던 뉴스타파가 그의 (지금은 아무도 크게 관심 안 가지는) 논란과 관련된 영상을 업로드한 적이 있다. 당시 댓글은 "감히 문재인 대통령님께서 지정한 후보를 욕하다니 네 놈도 적폐구나!" 같은 것이었고 구독자 수는 1만 명 가까이 감소, 싫어요 비율도 95%에 육박했는데 그러다가 조국 수사로 사실 윤석열이 나쁜 사람이라는 얘기가 그분들 사이에서 돌았고 구독자 수가 다시 회복되었다.
윤석열 인사청문회 당시 그를 둘러싼 쟁점에 대해 흠터레스팅하다고 느꼈던 뉴스타파가 그의 (지금은 아무도 크게 관심 안 가지는) 논란과 관련된 영상을 업로드한 적이 있다. 당시 댓글은 "감히 문재인 대통령님께서 지정한 후보를 욕하다니 네 놈도 적폐구나!" 같은 것이었고 구독자 수는 1만 명 가까이 감소, 싫어요 비율도 95%에 육박했는데 그러다가 조국 수사로 사실 윤석열이 나쁜 사람이라는 얘기가 그분들 사이에서 돌았고 구독자 수가 다시 회복되었다. 이런 ㅁㅊ놈들...


윤석열 청문회 때만 해도 구독자가 5~6만 정도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40만을 넘겼다.
윤석열 청문회 때만 해도 구독자가 5~6만 정도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40만을 넘겼다.
단순히 유튜브만 운영하는 게 아니라 홈페이지도 따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