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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2일 (목) 19:58 판
부먹충과 찍먹충 사이를 평정하는 진정한 진실
탕수육을 한 입 크기로 잘라 소스에 넣은 뒤 밥을 넣어 비벼 먹는다.
라면을 주지 않으면 현기증이 나는 선생의 주 식사 법이다.
명언으로는 "아깝게 그걸 왜 남겨요"가 있다.
참고[편집]
부먹충
찍먹충
탕수육
탕수육 소스
돼지
현기증
라면
숲유싀머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