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1번째 줄: |
11번째 줄: |
| [[찍먹충]] | | [[찍먹충]] |
| [[탕수육]] | | [[탕수육]] |
| | [[돼지]] |
| | [[현기증]] |
| | [[라면]] |
| | [[김유식]] |
2015년 6월 17일 (수) 14:51 판
부먹충과 찍먹충 사이를 평정하는 진정한 진실
탕수육을 한 입 크기로 잘라 소스에 넣은 뒤 밥을 넣어 비벼 먹는다.
라면을 주지 않으면 현기증이 나는 선생의 주 식사 법이다.
"명언으로는 아깝게 그걸 왜 남겨요가 있다"
참고[편집]
찍먹충
탕수육
돼지
현기증
라면
김유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