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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그자체}}{{국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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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 왕국의 왕 ==
유대 민족이 구약 성경으로 폭딸쳐놓은 이스라엘 통일 왕국의 왕이셨다.
유대 민족이 구약 성경으로 폭딸쳐놓은 이스라엘 통일 왕국의 왕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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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영토가 메소포타미아 너머까지 닿았다는 둥 나일 강 유역까지 닿았다는 둥 헛소리를 지껄이기도 한다.
이 때 영토가 메소포타미아 너머까지 닿았다는 둥 나일 강 유역까지 닿았다는 둥 헛소리를 지껄이기도 한다.


성경의 등장인물 꼬꼬마땐 돌던져서 키 3미터나 되는 골리앗도 이겼다.
=== 생애 ===
꼬꼬마땐 양치기였는데 양치기는 사나운 맹수로부터 양들을 지켜야 하는 일을 하는지라 돌팔매질의 명수였다. 이걸로 키 3미터나 되는 [[골리앗]]도 이겼다.


근데 사울이라는 미친놈땜에 쫒기다가 사울 뒤지고 왕됨 존버했다
그러나 이 일로 당시 이스라엘 왕 사울의 질투를 샀고 사울에게 목숨을 위협받는 처지가 되어 쫓겨다니는 신세가 되었는데


근데 사울 지지파 새끼들이 내란을 일으켰지만 결국 조지고 통합짱됨
사울을 죽일 기회가 2번이나 있었음에도 사울을 살려준 호구다.


중기~말년에 아들놈이 여동생 따먹어서 여동생오빠가 그 아들 족침
사울 뒤지고 왕 됬는데 사울 지지파 새끼들이 내란을 일으켰지만 결국 조지고 통합짱됨


이거땜에 또 반란터지고 겨우 진압됬지만 스트레스땜에 주금 ㅠ
왕 되고나서 이스라엘 영토를 많이 넓혔지만 자기 부하 우리야의 아내 밧세바와 자서 아이 만들고, 관계가진 사실이 누설되지 않게 하려고 우리야를 고의적으로 위험한 전장으로 내몰게 하여 개죽음을 당하게 만드는 죄악을 범한다.


살아서 왕된 아들은 [[솔로몬]]
나중에 선지자 나단의 책망을 듣고 철저히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지만 야훼의 벌로 그 아이는 죽게 된다. 참고로 이 사건 이후로 밧세바와의 사이에서 다시 태어난 아이가 다윗의 후계자 [[솔로몬]]이다.


유명세와는 다르게 그리 깨끗한 삶을 산 인물은 아니었다. 자기 부하 우리야의 아내 밧세바와 자서 아이 만들고, 관계 가졌단 사실 누설 되지 않게 하려고 계속 여기저기 전쟁을 걸어 우리야 장군이 전사할 때까지 싸웠다. 물론 나중에 철저히 반성하긴 했지만. 결국 그 아이는 죽게 된다. 이후 야훼한테 피눈물을 흘려가면서 몇날 며칠동안 사죄했는데 그제서야 야훼는 분노를 풀고 그 이후 태어난 아이들을 무사히 살게 내버려뒀다. 참고로 사건 이후로 저 여자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가 위에 나온 [[솔로몬]]이다.
그러나 이것으로 그의 죄악이 완전히 씻겨지지는 않았다. 장남 암논이 이복여동생 다말을 강간했는데 다윗은 사실을 듣고도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저 사건 이후로는 위에서 언급했던대로 자식농사 대실패. 저 사건이 일어나기 전까지만 해도 왕이 되서 승승장구 했다는 걸 생각하면 안쓰럽다. 이래서 죄를 지으면 안된다.
아버지가 아무것도 안하니까 열받은 다말의 친오빠 압살롬이 암논에게 대신 정의구현하고 도망쳤다.


원래 다윗은 [[압살롬]]을 편애했지만 그 압살롬이 반란을 일으켰다. 그런데 다윗군이 압살롬 군을 쳐발라버리자 압살롬은 말을 타고 도망치다가 머리카락이 나뭇가지에 걸려 나무에 매달렸고 정확하게 [[교수형]]과 똑같이 죽었다. 만약 압살롬이 살았으면 왕이 되는 건 솔로몬이 아니라 압살롬이었을 것이다.
다윗은 그래도 아꼈던 아들이라서 압살롬에게 벌을 주지는 않았지만 훗날 예루살렘으로 돌아온 압살롬과 전혀 만나려 하지 않았다.


==성격==
다윗에게 정나미가 떨어진 압살롬은 결국 반란을 일으켰지만 실패하고 다윗의 장군 요압에게 죽는다.
 
다윗은 자기 명령을 씹고 압살롬을 죽인 요압을 미워하여 죽기 전에 후계자로 지목한 [[솔로몬]]에게 요압을 처리해 줄 것을 부탁하고 솔로몬은 그의 유언을 따라 요압을 숙청한다.
밧세바와의 간통 사건 전까지만 해도 승승장구 했다는 걸 생각하면 안쓰럽다. 이래서 죄를 지으면 안된다.
 
===성격===
{{빛과 어둠}}
셩경 속 인물 중 가장 인간적인 인간이다. 인간적인 두뇌와 인간적인 능력과 인간적인 외모와 인간적인 탐욕과 인간적인 인간성을 두루 갖췄다.
셩경 속 인물 중 가장 인간적인 인간이다. 인간적인 두뇌와 인간적인 능력과 인간적인 외모와 인간적인 탐욕과 인간적인 인간성을 두루 갖췄다.


너무 성역이라서 인간이라고 하기도 힘든 [[예수]]나 성경판 [[능양좆]]인 [[시드기야]]<ref>청나라를 [[느부갓네살]]로, 명나라를 이집트로 각각 치환하면 놀라울 정도로 시드기야가 능양좆을 닮았다.</ref>와는 달리 특출나게 훌륭하지도 특출나게 못되지도 않았다. 심지어는 수명까지 70살로 굉잔히 인간적인 길이었다.
너무 성역이라서 인간이라고 하기도 힘든 [[예수]]나 성경판 [[능양좆]]인 [[시드기야]]<ref>청나라를 [[느부갓네살]]로, 명나라를 이집트로 각각 치환하면 놀라울 정도로 시드기야가 능양좆을 닮았다.</ref>와는 달리 특출나게 훌륭하지도 특출나게 못되지도 않았다. 심지어는 수명까지 70살로 굉잔히 인간적인 길이었다.

2020년 7월 8일 (수) 09:25 판

틀:갓스라엘틀:이스라엘뽕 틀:이스라엘그자체

注意. 文書國父니다.
默念부터 시다... 리...
最小限 文書만은 國丰(지는 國丰)을 쳐 시길 니다.
萬若 國父侮辱하는 四肢切斷되고 屍體廢棄物 燒却場에서 廢棄 處分입니다.

이스라엘 왕국의 왕

유대 민족이 구약 성경으로 폭딸쳐놓은 이스라엘 통일 왕국의 왕이셨다.

이스라엘 왕국이라고 써있으니까 존나 있어보였나본데 사실 부족 공동체 갓 벗어난 군장 국가~부족 연맹수준이었다.

가끔 시오니즘 병신새끼들이 다윗이랑 솔로몬관련 종교경전 내용만 쳐믿고

이 때 영토가 메소포타미아 너머까지 닿았다는 둥 나일 강 유역까지 닿았다는 둥 헛소리를 지껄이기도 한다.

생애

꼬꼬마땐 양치기였는데 양치기는 사나운 맹수로부터 양들을 지켜야 하는 일을 하는지라 돌팔매질의 명수였다. 이걸로 키 3미터나 되는 골리앗도 이겼다.

그러나 이 일로 당시 이스라엘 왕 사울의 질투를 샀고 사울에게 목숨을 위협받는 처지가 되어 쫓겨다니는 신세가 되었는데

사울을 죽일 기회가 2번이나 있었음에도 사울을 살려준 호구다.

사울 뒤지고 왕 됬는데 사울 지지파 새끼들이 내란을 일으켰지만 결국 조지고 통합짱됨

왕 되고나서 이스라엘 영토를 많이 넓혔지만 자기 부하 우리야의 아내 밧세바와 자서 아이 만들고, 관계가진 사실이 누설되지 않게 하려고 우리야를 고의적으로 위험한 전장으로 내몰게 하여 개죽음을 당하게 만드는 죄악을 범한다.

나중에 선지자 나단의 책망을 듣고 철저히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지만 야훼의 벌로 그 아이는 죽게 된다. 참고로 이 사건 이후로 밧세바와의 사이에서 다시 태어난 아이가 다윗의 후계자 솔로몬이다.

그러나 이것으로 그의 죄악이 완전히 씻겨지지는 않았다. 장남 암논이 이복여동생 다말을 강간했는데 다윗은 이 사실을 듣고도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아버지가 아무것도 안하니까 열받은 다말의 친오빠 압살롬이 암논에게 대신 정의구현하고 도망쳤다.

다윗은 그래도 아꼈던 아들이라서 압살롬에게 벌을 주지는 않았지만 훗날 예루살렘으로 돌아온 압살롬과 전혀 만나려 하지 않았다.

다윗에게 정나미가 떨어진 압살롬은 결국 반란을 일으켰지만 실패하고 다윗의 장군 요압에게 죽는다.

다윗은 자기 명령을 씹고 압살롬을 죽인 요압을 미워하여 죽기 전에 후계자로 지목한 솔로몬에게 요압을 처리해 줄 것을 부탁하고 솔로몬은 그의 유언을 따라 요압을 숙청한다.

밧세바와의 간통 사건 전까지만 해도 승승장구 했다는 걸 생각하면 안쓰럽다. 이래서 죄를 지으면 안된다.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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셩경 속 인물 중 가장 인간적인 인간이다. 인간적인 두뇌와 인간적인 능력과 인간적인 외모와 인간적인 탐욕과 인간적인 인간성을 두루 갖췄다.

너무 성역이라서 인간이라고 하기도 힘든 예수나 성경판 능양좆시드기야[1]와는 달리 특출나게 훌륭하지도 특출나게 못되지도 않았다. 심지어는 수명까지 70살로 굉잔히 인간적인 길이었다.

  1. 청나라를 느부갓네살로, 명나라를 이집트로 각각 치환하면 놀라울 정도로 시드기야가 능양좆을 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