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인왕후: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15번째 줄: 15번째 줄:


== 위 인물을 모티브로 한 드라마 ==
== 위 인물을 모티브로 한 드라마 ==
{{음해}}
{{참조|철인왕후(드라마)}}
{{병맛}}
 
2020년 12월 12일부터 방영중인 TVN[[주말드라마]]이다. [[신혜선]]이 주연이다.
 
내용은 현대의 아재가 기억을 지닌채로 170년 전의 조선에서 중전마마가 된다는 내용이다.
 
내용물은 2020년대 헬조선 아재인 철인왕후가 중전마마가 되었지만 현대 상식대로 행동하며 탈조선스러운 행보를 보여대니 병맛이 철철 넘치더라.
 
그와중에 나름 중전을 이해하고 사랑하려고 노오력하는 철종과 내용물은 고추라서 본능적으로 게이가 되기 싫었던 중전의 병맛 한마당 포인트다.
 
물론 이와중에 세도정치때문에 씹창나는 궁내 정치와 다시 헬조선으로 돌아가겠다는 중전의 지랄이 더해져 개판이 그 자체다.
 
그래도 돌아가기 어렵다는걸 깨닳은 이후엔 중전이라서 할수있는 모든 혜택을 누리고 조선도 근대화시키려고 노오력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원작이 짱깨소설이 원작이다. 한때 원작자가 혐한이라는 찌라시가 돌기도 했으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오히려 원작에서는 고려를 강성대국처럼 묘사하고 혐한적 요소는 없다. 최근 짱깨들의 김치공정에 휘말려 누명을 쓴 것으로 보인다.
 
시청률 10% 찍었다. 그 후 1월이 되자 시청률도 가면 갈 수록 상승해 지금은 12%까지 찍었다.
 
그리고 문제는 CJ가 철인왕후에 비판하는 유튜브 동영상은 신고해서 강제로 내리게 한다.
 
고로 CJ는 짱깨물 먹은 [[블랙기업|더러운 기업]]이다.
 
사실 별 생각없이 보면 그럭저럭 볼만은 하다.
 
배경은 [[1850년대]]. 풍양 조씨의 반발로 풍양 조씨와 [[안동 김씨]]를 풍양 조씨와 안동 김씨라고 말할 수 없게 되었다.
 
게다가 철종 당시에는 집권 세력이 풍양 조씨가 아닌 안동 김씨였음에도 불구하고 괜히 지들이 찔려서 풍양 조씨를 모독한다는 명분으로 항의한 끝에 가문 이름이 풍안 조씨로 바뀌었다. 오히려 진짜 화를 내야 할 안동 김씨는 트집을 잡지 않았다. 역시 독립운동가들을 여럿 배출한 애국자 가문 ㅇㅈ합니다.
 
실제로는 철종 근대화 트레이닝 드라마다 카더라. 현대인이 바보병신 철종에게 현대 문물을 알려줘서 얼마 뒤 다가올 개항기를 미리 준비시키려는 듯 하다. 다만 유교틀딱들이 알면 지랄할 것이기에 몰래 가르치고 있다.

2021년 2월 6일 (토) 23:16 판

인물

1837년 출생.

강화도령 철종의 와이프다. 그런데 철종은 사랑하는 여인이 따로 있었다.

철종은 빨리 앓아서 꼴까닥했지만 이 아지매는 1878년까지 살았다. 저세상 가기 전에 근대화 첫 단계를 보고 간 셈이다.

참고로 이 아지매 살아계실 때 이승만 태어남. 근현대사에 간간히 이름 올리다가 1907년에 꼴까닥한 최익현도 1834년생이라서 얘 그리 옛날 사람은 아니다.

더 체감을 하게 설명하자면 석유왕 존 데이비슨 록펠러1839년생으로 얘보다 2살 연하이다. 록펠러는 1937년에 꼴까닥했다.

최근 드라마로 주목받는 경향과 다르게 실제 역사에서는 아주 듣보잡이었으며 사극에 나왔다 해도 철종 시기에 나오지는 않고 흥선대원군의 비호 아래 궁에서 보호받으며 지내고 민비한테 이거 해라 저거 해라 하다가 결핵에 걸려 꼴까닥하는 무능한 여자로 나오는 경우가 많았다.

한국사 마지막 대비이다. 무슨 말이냐면, 자기 남편보다 나중에 죽은 마지막 왕후라는 뜻이다.

위 인물을 모티브로 한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