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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뜻 설명|이전까지 타이가로 연결되있던 문서는 [[다프네 (라스트 오리진)]]으로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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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혐오|자기랑 노상관인 요정을 뜬끔없이 미친년으로 만들고 자기한테 [[트라우마]]까지 만들어준 [[에로스|급식충새끼]]|[[아폴론]]}}{{심플/불쌍}}{{미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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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ph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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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요정]]으로 [[페네이오스]]의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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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뻑왕 [[아폴론]]을 좆같이 바라보던 [[에로스]]가 시발새끼 복수다하면서 장난질을 시작하면서 모든게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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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로스는 처음눈을 마주친 상대는 살점을 씹어먹고 싶을정도로 싫어하게 만드는 증오의 화살과 반대로 사람이 모여있는 곳에서도 당장 [[섹스|꼐임]]을 시작할 각오가 될 정도로 사랑하게 만드는 사랑의 화살을 준비했다. 이 두화살로 아폴론에게 푸짐한 빅엿을 먹이기로 결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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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로스는 증오의 화살을 다프네에게 날리고 사랑의 화살을 아폴론에게 날린결과 아폴론은 무슨 갑자기 쫓아오는 미친개마냥 다프네를 쫓아다니기 시작한다. 다프네야 화살쳐맞고 극도로 싫어진 아폴론이 싫으니 [[추격자]]찍어야지. 근데 카미사마 피지컬이 좋겠냐 일개 요정따위의 피지컬이 좋겠냐? 결국 다프네는 아폴론에게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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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힌 다프네는 아빠한테 부탁해서 [[난죽택]]드립치면서 [[월계수]]가 되었다. 이광경을 보고 쇼크를 먹은 아폴론은 씁 어쩔 수 없지 하면서 월계수가지를 뽑아서 지 머리장식으로 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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