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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두대에 모가지가 날아간 죄수가 잠시 살아있었다는 얘기가 있는데 다 좆구라고 머가리 날아가면 뒤지는거 맞다
단두대에 모가지가 날아간 죄수가 잠시 살아있었다는 얘기가 있는데 다 좆구라고 머가리 날아가면 뒤지는거 맞다


참고로 닭은 목이 잘려도 잠시 살아있을 수 ...
참고로 닭은 목이 잘려도 잠시 살아있을 수 있다 이제 곧 실험해볼 예정이ㄷ...
{{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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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30일 (일) 10:57 판

두대만 때려 달라는 소리다

단두대의 분필

니들이 갈 수 있는 유일무이한 대학교다.

ㄴ군대 있잖아.

전거성이 좋아한다.

프랑스 혁명 때 만들어졌다.

그리고 루이 16세랑 마리 앙투아네트 머가리가 날아갔다.

원래 만든 사람은 루이 머시기인데 기요탱 박사가 한 방이면 무조건 뒤짓하기 때문에 공평한 죽을음 선사하며 이것을 적극적으로 이옹해야 한다고 주장해 서양에서는 기요틴,기요탱이라고 불린다. 라는 말은 사실 좆구라고 기요틴 이사람은 테니스 코트의 맹세 당시 장소 마련해 줬다고 해서 나폴레옹 시기에도 존나 배부르게 잘먹고 잘살던 인간이였다

단두대에 모가지가 날아간 죄수가 잠시 살아있었다는 얘기가 있는데 다 좆구라고 머가리 날아가면 뒤지는거 맞다

참고로 닭은 목이 잘려도 잠시 살아있을 수 있다 이제 곧 실험해볼 예정이ㄷ...

당신 누구야? 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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