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도리탕: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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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을 도리 '탕!'
{{밥도둑}}


 
데미갓이 이렇게 죽었다
 
 
 
 
 
 
 
 
 
 
[[닭도리탕]]은 닭볶음탕으로도 불린다.
 
[[닭도리탕]]의 도리가 새를 뜻하는 '''[[일본어]]'''라는 말도 안되는 이유만으로 새로운 표기법 닭볶음탕으로 바뀌었다. 역시 애미뒤진 국립국어원답다. 애초에 조리과정에 볶음이 들어가지 않고, 볶음을 탕으로 만드는 경우 역시 한식조리에서 매우 드물기에 대중들은 대부분 닭도리탕이라는 표기를 사용한다.
 
후에 [[이외수]]의 [[트위터]]에 '도리'가 '고기등을 뭉텅이째 잘라내다'혹은 '도려내다'의 어근이라는 주장을 바탕으로 닭도리탕의 일본어 유래설을 부정하였다. 이에 대한 강력한 근거는 토끼도리탕의 존재이다.
 
네이버에서는 근거를 알수없는 닭감자조림이라는 표기를 밀고있다.
 
 
 
 
 
 
 
 
== 맛 ==
[[닭]]을 주 재료로 하여 붉고 매콤하게 조리한 것이 특징이며 특히 [[감자]]가 잘 익으면 맛있다. 남은 국물에 밥비벼먹으면 ㄹㅇ 밥도둑

2015년 12월 20일 (일) 12:19 판

'닭'을 도리 '탕!'

데미갓이 이렇게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