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합: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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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전라도 삼합에 버금가는 대한민국 대표 음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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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 |||
특정 기업들간의 이익을 위해 공정거래를 위반하는 단체행동을 하는 행위. | |||
==예시== | |||
[[4대강 프로젝트]]시 참여했던 현대건설.GS건설.SK건설.삼성물산.대우건설.현대산업개발,포스코건설,대림산업 등 8개 대형 건설사를 포함해 모두 17개 건설사들은 사전에 서로 짜고 4대강 공사구간을 나눈 사실을 밝혀냈다. 영산강을 제외한 전체 95개 공사구간 중 16개 구간이며 수사를 의뢰한 건설사들은 1, 2차 턴키공사에서 모두 담합을 저질렀다. | |||
주로 어디에서 어디 구간까지는 현대건설이, 거기서부터 여기까진 GS건설이...이런 식으로 사업구간을 나눠먹었다. MB님이 그렇게나 투명하다고 자랑하시던 경쟁입찰이 의미가 없어져버린것. | |||
==결과== | |||
이 일로 담합에 참여한 업체 중 하나인 GS건설은 2578억의 이익을 올렸다. | |||
하지만 결국 재수없게도 들통나 360억의 과징금을 물게 되었다. | |||
2768억-360억=2408억 이득을 보았다. | |||
그리고 비리를 저지른 관련자들 대부분은 [[광복절 특사]]로 풀려났다. | |||
==결론== | |||
[[헬조선]]에서 담합은 로우 리스크 하이 리턴의 꿀같은 사업전략이다. [[금수저]] 분들은 마음껏 애용해주자. | |||
2015년 10월 28일 (수) 23:40 판
정의
특정 기업들간의 이익을 위해 공정거래를 위반하는 단체행동을 하는 행위.
예시
4대강 프로젝트시 참여했던 현대건설.GS건설.SK건설.삼성물산.대우건설.현대산업개발,포스코건설,대림산업 등 8개 대형 건설사를 포함해 모두 17개 건설사들은 사전에 서로 짜고 4대강 공사구간을 나눈 사실을 밝혀냈다. 영산강을 제외한 전체 95개 공사구간 중 16개 구간이며 수사를 의뢰한 건설사들은 1, 2차 턴키공사에서 모두 담합을 저질렀다.
주로 어디에서 어디 구간까지는 현대건설이, 거기서부터 여기까진 GS건설이...이런 식으로 사업구간을 나눠먹었다. MB님이 그렇게나 투명하다고 자랑하시던 경쟁입찰이 의미가 없어져버린것.
결과
이 일로 담합에 참여한 업체 중 하나인 GS건설은 2578억의 이익을 올렸다.
하지만 결국 재수없게도 들통나 360억의 과징금을 물게 되었다.
2768억-360억=2408억 이득을 보았다.
그리고 비리를 저지른 관련자들 대부분은 광복절 특사로 풀려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