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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중에는 대국실에 있는 모두가 시끄러운 소리를 내는 행동을 하려 하지 않기에
대국중에는 대국실에 있는 모두가 시끄러운 소리를 내는 행동을 하려 하지 않기에


돌(장기는 말)을 내려놓을 때마다 맑고 고운 '''탕'''- 하는 소리가 대국실에 울려퍼지기도 한다. 간혹 장기말을 그대로 끌어서 이동하는 놈들이 있는데, 그것은 상대를 깔보는 매우 '''건방진''' 행위이므로 지양한다.
돌(장기는 말)을 내려놓을 때마다 맑고 고운 '''탕'''- 하는 소리가 대국실에 울려퍼지기도 한다.
 
참고로 상대에게 돌 또는 말을 어디다 두었는지 확인시켜주기 위해 '''두 번 더''' 손가락으로 두드려주는 것도 예의.
 
물론 두 번 더 '''탕'''하고 내려ㅊ...
 
어? 당신들 누구...
 
{{읍읍}}

2016년 3월 3일 (목) 15:08 판

주의. 이 문서는 오늘만 사는 사람을 다루거나 작성자가 오늘만 사는 사람입니다!
대통령이고 뭐고 전부... 어 시발 당신들 누구야? 뭐 하는 거야! 이거 놔!
잘못했습끄윽끅 살려주세어옼꼬로록


바둑이나 장기를 마주 대하여 두는 것을 의미

유의할 점

바둑이나 장기는 예절이 매우 중시되는 예도의 게임이기에 대국중에는 건방진 행동을 보이는 것 자체가 큰 실례다.

따라서 단정한 자세로 게임에 임할 수 있도록 평소에 잘 습관을 길러두어야 한다.

대국중에는 대국실에 있는 모두가 시끄러운 소리를 내는 행동을 하려 하지 않기에

돌(장기는 말)을 내려놓을 때마다 맑고 고운 - 하는 소리가 대국실에 울려퍼지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