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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FC: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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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전북 원정 1-1무, 제주 홈 2-0승, 울산 홈 1-1 무, 경남 원정 3월 30일 예정
K리그1 전북 원정 1-1무, 제주 홈 2-0승, 울산 홈 1-1 무, 경남 원정 3월 30일 예정
ACL 멜버른빅토리 원정 3-1승, 광저우헝다 홈 3-1승
ACL 멜버른빅토리 원정 3-1승, 광저우헝다 홈 3-1승


성적도 괜찮은데(3승2무, 리그3위 + ACL F조 1위) 관중동원도 괜찮다. 구장이 작은 것도 있고 개장빨도 있겠지만 일단 3월에 예정된 홈 3경기는 모두 만원관중 채웠다. 만원이래봐야 12000명 정도긴 하지만(ACL은 원정석 분리 문제로 11000명 정도) 작년 평관이 3500명인거 생각하면 천지개벽 수준이다.  
성적도 괜찮은데(3승2무, 리그3위 + ACL F조 1위) 관중동원도 괜찮다. 구장이 작은 것도 있고 개장빨도 있겠지만 일단 3월에 예정된 홈 3경기는 모두 만원관중 채웠다. 만원이래봐야 12000명 정도긴 하지만(ACL은 원정석 분리 문제로 11000명 정도) 작년 평관이 3500명인거 생각하면 천지개벽 수준이다.
 


==야구장 가려다 현수막보고 직관 몇번한 축알못 후기==
==야구장 가려다 현수막보고 직관 몇번한 축알못 후기==

2019년 3월 19일 (화) 16:59 판

이 문서는 시민구단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에선 여러분의 세금 혹은 지역 사회 공무원들의 피눈물로 운영되면서 지역사회 낙하산 인사들이 투입되는 장소중 하나인 시민구단을 다루고 있습니다.

만들어질때는 온갖 장미빛 미래를 들먹이며 시민들을 위한 구단, 자생 가능한 구단이라고 떠벌리지만 현실은 성적은 ㅈ도 안나고 홍보도 ㅈ도 안해서 스폰서는 커녕 세금으로 땜빵치기 바쁘고, 지역민들은 자기동네에 세금으로 운영되는 프로구단이 있는 줄도 모른다는군요!

우리 모두의 죽창을 필요로 하는 대상이나 행동, 사상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우리들이 반드시 죽창을 들어 찔러야 하는 특정 대상, 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인 인물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이 문서의 인물은 대구 FC 그 자체입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고 있는 인물은 대구 FC의 영웅이자, 대구에 모든것을 바친 레전드입니다.
놀랍게도 DGB대구은행파크에선 그/그녀를 보기 위한 인파로 교통이 마비되곤 합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인물을 비난하는 순간 당신은 많은 그라지예의 저주를 받아 거지가 되어버릴 것입니다.
찬양하라! 이 문서에서 설명한 시즌은 흥한 시즌입니다.
이 문서와 관련된 팀은 이 문서가 설명하는 시즌에 흥한 팀입니다.
당신이 이 팀/선수의 팬이라면 이 문서를 찬양하십시오!!
이 문서는 희망찬 것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희망이란 글만 보면 육두문자가 나오는 게 아니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희망찬 것에 대해 다룹니다.

ㄴ온갖 개판인 헬조선 리그인 K리그에서 그나마 제일 희망이 넘쳐보인다.

K리그1 참가 구단
FC 서울
(FC Seoul)
전북 현대 모터스
(Jeonbuk Hyundai Motors)
광주 FC
(Gwangju FC)
울산 현대 축구단
(Ulsan Hyundai)
대전 하나 시티즌
(Daejeon Hana Citizen)
제주 유나이티드 FC
(Jeju United FC)
수원 삼성 블루윙즈
(Suwon Samsung Bluewings)
포항 스틸러스
(Pohang Steelers)
수원 FC
(Suwon FC)
인천 유나이티드
(Incheon United)
대구 FC
(Daegu FC)
강원 FC
(Gangwon FC)
K리그2 참가 구단 ⬇️

9667

머구를 연고지로 하는 K리그 클래식 소속 프로축구단이다. 그리고 한국 최초의 시민, 아니 세금 프로 구단으로 국축을 세금리그로 만들어버린 원흉이다. 케뽕에 취한 노답들은 어쩔 수 없고 멀쩡한 K리그 팬들은 이 팀에게 죽창을 날려도 상관 없을 듯 하다. 문희갑이다! 쏴라!

이 팀의 유명인사로는 조현우하고 세징야가 있다.

7만명 들어가는 구장을 쓰면서 2014년에 평균관중이 천 명도 안 되는 추태를 보인 적 있다. 2015년에는 평관이 2000명대로 꽤 늘어나긴 했는데 인기가 오른게 아니라 공짜표를 미친듯이 뿌려서이며 실제 관중인 유료관중은 경기당 500명 꼴이며

이는 관중없기로 유명한 K리그 챌린지에서도 가장 유료관중이 적은 팀이라는 소리다. 애국보수의 도시 머구 아니랄까봐 애국청년 변희재(관악구 재보선에서 574표 득표)와 선의의 관중경쟁을 하고있다.

이 팀 경기를 돈내고 보는건 일부 원정팬과 특정 자리를 선호하는 개포터들, 반쯤 강매당한 불쌍한 공무원들 뿐이다. 일년에 두어번씩은 표를 사면 표보다 비싼 상품을 주는 이벤트를 할 때가 있는데 그때는 표가 몇장정도 팔리기도 한다. 나머지는 당연히 공짜라서 보는거다.

ㄴ요샌 그래도 조현우형님께서 유명해지셔서 관중 10000명은 넘음. 월컵직후 FC 서울전엔 이분보러 12000 찍은적도 있더라.


대표적인 용병빨 팀이다. 용병을 4명이나 들고다닌다. 하지만 실력은 머구화 다되서 그나마 믿을맨 조나탄밖에 없는 팀. (이젠 없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놈이 답이 없는 축빠라 이 팀이 인기가 없는 이유를 축구장이 구려서라고 우기며 수백억을 넣어서 새로 축구장을 짓는다며 난동을 부리고 있다.

2016 시즌 승격 ㅅㅅㅅㅅㅅㅅㅅ

전남과의 홈경기에서 삼성 라이온즈보다 점수를 많이 내며 SNS동맹에서 나름 이슈가 되었다.

'존나 내가 예언하자면 얘네 다시 강등될꺼다.

응 2017년 잔류 확정

위에도 써있지만 ㄹㅇ 용병빨이다.

내가 역전 드라마 틀 지움 이새끼들 작년에 우승한게 아니라 안산이 승격 못하니까 2위로 올라온거임ㅇㅇ

감독보다 단장 조광래의 힘이 더 쎄다.

이팀도 관중석이 텅텅따리다. 홈구장 수용인원이 5만석대라 그렇다고 자위질을 하지만 숫자로 1000에서 2000. 주중 아니고 주말 관중이 그렇게 나온다. 뭐 현우형님 덕택에 10000 넘기는 경우도 생겼다만...

유니폼과 기타 굿즈가 이쁘다. 색감 ㅆㅅㅌㅊ. 통성은 이 팀 반만이라도 배워라.

야 솔직히 머구 전용구장 생겨도 관중 없어ㅋㅋㅋ

만석 되도 개막전만 되겠지ㅋㅋㅋㅋ' 이상 주--멘씀

그래도 대구 스타디움보단 접근성이 ㅆㅅㅌㅊ다. 접근성이 어쩐지는 2016년 이전에 빠따 직관했던 머프리카인에게 물어보자.

이딴 구단 경기보러 가는 관중이 있기는 하냐? 내가 보기에 유료 관중 대부분은 머구FC 선수, 코칭스탭, 메디컬등 관계자의 사돈의 팔촌까지 일가친척들 다 모아놓는 거다

이 팀은 선수네임드 다 합쳐도 단장 한 명보다 네임드 떨어질듯 그만큼 개노답구단. 공중분해되거나 다른 구단에 병합되어 도 모를 머구인들이 더 많을 거다.

ㄴ우리 킹갓현우형님 계신다

희한하게도 강팀 상대로 잘 비비는데 약팀 상대로 뻘짓하는 팀이다.

이 팀 골키퍼로 조현우라는 애가 있는데 대구 데헤아다. 팀을 하드캐리한다. 국대에도 잠깐 뽑혔었다. 현재 국대에서 맹활약해서 동아시안컵 우승을 이끔 ㅅㅅㅅ

그리고 조현우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에서 스웨덴, 멕시코, 독일의 공세들을 선방하여 미친 존재감은 보여주었다!

10월 28일 36R 포항과의 원정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두면서 남은 2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클래식 잔류를 확정지었다 쏴리 질러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

순위 7위 확정. 창단 이후 처음으로 삼성 라이온즈보다 순위 높다. 반성해라 삼성.

팀의 역사

1. 머구는 원래 포항 스틸러스가 광역으로 먹고 있었다.

2. 포항스틸러스는 코구에 좆발리자 병신같이 광역연고 버리고 포항만 먹게 되었다.

3. 머구엔 개축팀이 없이 코구가 인기였고 그나마 개축본다는 사람들은 포항을 응원했다.

4. 월드컵이 열린다고 하니 스타디움을 7만명짜릴 지었다.

5. 월드컵 끝나니 7만명짜리 흉물을 관리하게 되었다.

6. 유니버시아드니 뭐니 해봤고 성공도 했지만 흉물의 수명은 수십년이고 한번씩 하는 이벤트론 감당이 안될게 뻔했다.

7. 머구같은 머도시에 마침 축구팀이 없었다.

8. 그런데 개축에 투자할 머기업도 없었다. 월드컵 이전에 이미 쌍용과 일화에게 러브콜 보냈으나 일화는 코구도시 안 간다며 거부, 쌍용은 생각은 해보겠다고 했는데 기업이 죶망해버려서.

9. 좆민구단이라고 쓰는 시립구단을 만들면 머구스타디움을 쓸 수 있었다. 당시엔 좆민구단 만들면 유지비는 뽑을 줄 알았다.

10. 만들려고 학급 반별로 일정금액 시민주 모금하고 공무원들 시민주 강매하고 머구은행, 가스등에 시민주 강매했다.

11. 그렇게 만들고나니 일단 나름 관중이 왔다.

12. 그런데 팀이 병신이었다.

13. 코구가 2등해도 우승 못한다고 ㅈ까이던 머구서 만년 꼴찌에 지금까지 올 시즌 1승인가 한 머구fc를 응원 할 수가 없었다.

14. 여기에 개포터 새끼들이 ㅈㄹ을 한다. 나도 코구응원가면 선수들이랑 아이컨택트와 대화를 나누는 훌리건이지만 개포터는 스케일이 다르다. 코구 훌리건들이 단체행동 하면 개포터가 된다.

15. 관중이 씹창나서 매년 시 세금 수십~수백억을 쳐먹고 공짜포 30만장을 뿌려도 공짜관중 300명이 올동 만동 하고 머구은행이랑 머구 가스회사에 시즌권이랑 스폰서 강매하여 간접적으로 매년 수십~수백억을 또 지원한다. 머구 가스회사가 스폰비 쓴 만큼 가스요금 올리겠다니 머구시가 안된다고 해서 스폰을 끊는 일까지 생겼다. 머구FC보는 400명을 위해 모든 시민이 400원씩 더 내면 된다고 한다. 똥치우려고 만들었더니 지네가 빅똥이 되었다.

16. 하여간 7만석 스타디움에 공짜표 포함해서 900명이 들어왔다. 이거 시즌권 강매되었는데 입장 안한거 포함이다.

17. 머청구고의 축빠 모씨가 시장이 되었다.

18. 머구fc가 인기가 없는 이유가 너무 외곽이고 관중석이 너무 많고 관중석이 너무 멀어서 라는 개논리를 시작했다. 근데 골대옆에 익사이팅존 비슷한거 임시로 지어놨는데 어차피 그것도 못채웠는데 그래도 그렇다고 한다.

19. 원래 유지비 똥인 머구스타디움 관리비 뽑아먹으려고 만든 유지비 똥인 애물단지 개축팀을 위해 유지비 똥인 개축전용개축장을 짓게 된다.

20. 똥 하나 치우려고 만든 팀 때문에 수십억 유지비가 드는 똥이 3개가 되었다.

21. 그 축빠 시장이 또 당선되었다.


니가 머구 시민이면 니 세금은 이렇게 낭비된다고 보면 된다. 많은 사람들이 제발 이 사실을 알았으면 좋겠고 하루빨리 이 사슬을 끊어버리도록 노오력을 하자.

대구 판매 대기중입니다. 라팍네와는 달리 용병 보는 눈 좋은 스카우터도 같이 있습니다.

2018년

5월이 다 되도록 1승 밖에 못 했다. 당연히 관중도 세자리 뙇 찍어주시고. 강등은 둘째 치고 존재 자체가 불투명하다.

그 와중에 빠따마저도 학교 공짜표 돌리는 신세라니 머구 스포츠 개좆망 테크 탔다. 정말 못보겠다 하면 2018 여배 도공 우승 영상 몇번이고 돌려보는 처방이라도 해보자.

7회 지선에서 시장 재선 확정. 적어도 해체니 뭐니 소리는 4년간 들을 일이 없게 되었다.


이 문서의 대상은 일어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 문서는 일어나는 데 성공한 대상에 대해 다룹니다. 힘든 역경에서도 일어선 자야말로 진정한 영웅인 것입니다.
'우린 왜 항상 넘어질까? 일어서는 방법을 배우기 위해서야...'

8월 되자 미쳤다. 3연승 딱 찍어주며 꼴지에서 벗어났다. 현대 형제에게 잠깐 잡히기도 했지만 강원, 수원, 서울에게 불꽃싸대기 갈기며 강등석을 인천에게 물려주고 솟았다.

찬양하라! 이 문서에서 설명한 시즌은 흥한 시즌입니다.
이 문서와 관련된 팀은 이 문서가 설명하는 시즌에 흥한 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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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존나 말도 안 되는 신분상승을 한 대상에 대해 다룹니다.
즉, 노력형 금수저에 대하여 다루고 있습니다. 가끔 흙수저인 경우도 있지만 그런 애들은 재능충인 경우가 대부분이라 너는 아무리 노오오오오력을 해 봤자 좆도 어림없습니다.
축제다! 축제!
이 문서에서는 흥겨운 축제가 열렸습니다.
너무나 신나고 경사스러우니 모두 다같이~ 죽~창을 들~어라~♪

그리고 창단 최초로 FA컵을 우승했다. 울산을 5-1로 찍어누르고. 다음시즌 아챔 나감 ㅅㄱ

2019년

3월엔 잘나가고 있다.

K리그1 전북 원정 1-1무, 제주 홈 2-0승, 울산 홈 1-1 무, 경남 원정 3월 30일 예정

ACL 멜버른빅토리 원정 3-1승, 광저우헝다 홈 3-1승

성적도 괜찮은데(3승2무, 리그3위 + ACL F조 1위) 관중동원도 괜찮다. 구장이 작은 것도 있고 개장빨도 있겠지만 일단 3월에 예정된 홈 3경기는 모두 만원관중 채웠다. 만원이래봐야 12000명 정도긴 하지만(ACL은 원정석 분리 문제로 11000명 정도) 작년 평관이 3500명인거 생각하면 천지개벽 수준이다.

야구장 가려다 현수막보고 직관 몇번한 축알못 후기

골키퍼가 존나 하드캐리하고 있는 팀인거같다.

느낌이 뭔가 상대가 조금만 빠르게 역습와도 수비수들이 바로 키퍼 너만 믿는다^^ 모드가 되는 거 같음.

시바 키퍼 몸뚱아리 날리는 거 몇번보냐 존나 극한직업이네.

ㄴ 그 키퍼가 빛빛빛이다..


근데 축구장이 왜 이렇게 가기 힘드냐 셔틀버스 없었으면 걍 포기했다

ㄴ야구장 가는 길이였다며 야구장 앞에서 버스 하나만 타면 되는데?

ㄴ저쪽 머구농고 근처에 쳐박혀있어서 찾아가기가 힘들다고

ㄴ조금만 기다려라 H빔파크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