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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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일상생활에선 '대리운전'이라는 뜻으로 쓰이는데 롤충들은 "당장 컴퓨터를 키고 내 롤아이디로 들어가 티어를 올려주세요" 라고 인식한다고 한다. | 보통 일상생활에선 '대리운전'이라는 뜻으로 쓰이는데 롤충들은 "당장 컴퓨터를 키고 내 롤아이디로 들어가 티어를 올려주세요" 라고 인식한다고 한다. | ||
= 오버워치 = | |||
{{하지마}} | |||
오버워치도 많은 유명세를 타면서 대리경쟁전이 많이 활성화되었다. | |||
아마 시즌1 중순쯤부터 대리경쟁전이 점차 보이기 시작했고 시즌 3초반부터 엄청난 대리경쟁전이 활성화되었다. | |||
롤은 티어당, 승당 이렇게 받지만 오버워치는 대부분 50점당으로 가격을 받고있으며 100점당 가격을 받고있는곳은 그렇게 많지않다. 그냥 심해구간은 100점당으로 가격 받는업체도 있더라. | |||
마스터전까지는 급식들을 제외한 사람들한테는 만족스러운 가격이다. 근데 마스터 이상부터는 강등제가있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가격이 뛰며 그랜드마스터 이상부터는 가격이 치솟는다. | |||
그냥 하지말자 어짜피 떨어질놈은 떨어진다. 근데 최고점수는 그대로 유지되서 보상은 최고점수로 받는다. | |||
오버워치 대리는 롤과 비슷하게 개인기사, 업체기사로 나눌 수 있는데 | |||
개인기사는 개인이 직접 홍보해서 대리를 하는거고 | |||
업체는 한개의 업체에서 업체팀장이 돈을 입금받고 아이디를 받고 기사한테 아이디를 넘겨준뒤 기사가 이 아이디 작업을 마무리를 하면 팀장이 돈 몇 퍼센트정도 가져가고 나머지는 기사한테 준다. | |||
근데 팀장이 먹튀하는 경우가 종종 보인다[[카더라]] | |||
주로 기사층은 거의 최소 4200점의 유저들로 이루어져있다. | |||
근데 몇몇 업체는 상위 최소 시즌3기준 4400점 이상만 받는데, 잘보면 4100점, 4000점 그마 턱걸이인놈들도 속해있다 그래서 대리하는 아이디를 그대로 터뜨리고 튀는경우도 종종 있다. | |||
그냥 니실력 쌓고 알아서 올라가라 제발. | |||
== 관련 문서 == | == 관련 문서 == | ||
2017년 3월 3일 (금) 21:38 판
| 헬조선 기업의 카스트 제도 | ||||||||
|---|---|---|---|---|---|---|---|---|
| 황제 |
황태자 |
왕/대공 |
공작 |
후작 |
백작 |
자작 |
남작 |
준남작 |
| 기사 |
향사 |
중인 |
상민 |
평민 |
백정 |
천민 |
동물 |
소모품 |
무언가를 대신 해주는것.
머리의 옳은 표현.
직딩
사원이 짬쳐먹으면 되는것. 실력을 인정받아 과장몬으로 진화하지 못하면 폐지맨으로 진화할 확률이 매우 높아진다
롤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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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충 사이에서 대리는 거의 랭크게임의 티어를 대신 올려주는 대리랭 행위를 뜻한다.
애미뒤진새끼들이 애미뒤진거 알면서도 하는 거
머리의 바른 표현 자라나라 대리대리
예를 들어 실버2가 대리를 받아서 골드3으로 올라갔다. 그럼 실버2부터 골드3까지 올라가는 동안 그 구간에 실버2 ~ 골드3 애들은 피해를 받게 된다. 그리고 골드3으로 올라간 애 역시도 돌리면 골드3 구간 애들도 피해를 본다. 골드5로 떨어지고 다시 대리를 받으면 무한 반복.
대리가 제재되지 않고 계속되면 결국 판마다 대리 2~3명이 끼게 되고 롤은 실력이란 요소가 아예 사라지고 우리 팀에 대리가 누가 더 많은 지로 승패가 결정된다. 그러면 당연히 게임이 망할 수밖에 없다. 아이템xx 같은 거래시장과 개념이 다르다. 여하튼 대리를 합리화하는 새끼들은 자기 인생 망했다고 징징거리는 것뿐이니 개소리 무시하고 욕을 해주자.
참고로 와창 3vs3 투기장을 보면 대리게임의 미래를 볼수 있다.
쉽게 설명하면 모친출타하신 대리로 빨린 허리층 유저들 다 몰살당해서 사람은 코딱지만큼 잡히는데 브론즈팀이 다이아팀에 점수 0.00000001점이라도 빨리고 있음 그리고 다이이구간도 대리팀이냐 아닌팀이냐로 싸우게되고 소수 100명을 위한 공간이됨 ^^
만약에 롤이 돈빨 떨어져서 우르프같은 꿀잼모드만 막풀면 와창의 수순을 그대로 따라갈 확률이 높다 꿀잼 우르프만 하고 랭겜은 대리로 하는게 당연한 문화가 되면...
그러니깐 막아야 된다 결국 유지보수 안하면 게임이 존나 좆같이 망하게 되어 있음
ㄴ 어차피 다 자기 실력대로 올라가 ㅂㄷㅂㄷ 개꿀잼
ㄴ 이것만 봐도 핵쟁이랑 완전히 논리가 일치한다. 핵이 아무리 많든 대리가 아무리 많든 저래서 상관 없다면 그냥 동전 던지기로 승부를 정하라고 하면 된다. 저렇게 게임을 왜 하는지도 망각하고, 그저 과정보다 결과만 생각하는 븅신들이라 대리와 핵을 쓰는 것이다.
정작 지들도 지들끼리는 무시하고 혐오하면서 티어부심은 부리는데 부캐만 키운다 ㅋ
보통 일상생활에선 '대리운전'이라는 뜻으로 쓰이는데 롤충들은 "당장 컴퓨터를 키고 내 롤아이디로 들어가 티어를 올려주세요" 라고 인식한다고 한다.
오버워치
| 하지 마! 하지 말라면 제발 좀 하지 마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
오버워치도 많은 유명세를 타면서 대리경쟁전이 많이 활성화되었다.
아마 시즌1 중순쯤부터 대리경쟁전이 점차 보이기 시작했고 시즌 3초반부터 엄청난 대리경쟁전이 활성화되었다.
롤은 티어당, 승당 이렇게 받지만 오버워치는 대부분 50점당으로 가격을 받고있으며 100점당 가격을 받고있는곳은 그렇게 많지않다. 그냥 심해구간은 100점당으로 가격 받는업체도 있더라.
마스터전까지는 급식들을 제외한 사람들한테는 만족스러운 가격이다. 근데 마스터 이상부터는 강등제가있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가격이 뛰며 그랜드마스터 이상부터는 가격이 치솟는다. 그냥 하지말자 어짜피 떨어질놈은 떨어진다. 근데 최고점수는 그대로 유지되서 보상은 최고점수로 받는다.
오버워치 대리는 롤과 비슷하게 개인기사, 업체기사로 나눌 수 있는데 개인기사는 개인이 직접 홍보해서 대리를 하는거고
업체는 한개의 업체에서 업체팀장이 돈을 입금받고 아이디를 받고 기사한테 아이디를 넘겨준뒤 기사가 이 아이디 작업을 마무리를 하면 팀장이 돈 몇 퍼센트정도 가져가고 나머지는 기사한테 준다. 근데 팀장이 먹튀하는 경우가 종종 보인다카더라
주로 기사층은 거의 최소 4200점의 유저들로 이루어져있다. 근데 몇몇 업체는 상위 최소 시즌3기준 4400점 이상만 받는데, 잘보면 4100점, 4000점 그마 턱걸이인놈들도 속해있다 그래서 대리하는 아이디를 그대로 터뜨리고 튀는경우도 종종 있다.
그냥 니실력 쌓고 알아서 올라가라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