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자: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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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자라는 마음가짐을 불러일으키기 위해서는 명품을 사주거나 심리적인 방어선을 뚫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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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 예시- | ||
이틀 연속 문규현에게 대줬으니 오늘은 황재균에게 대주자 | 이틀 연속 문규현에게 대줬으니 오늘은 황재균에게 대주자 | ||
삼성vs롯데 3경기 연속 끝내기 역전패 KBO 역사에서 발췌 | *삼성vs롯데 3경기 연속 끝내기 역전패 KBO 역사에서 발췌 | ||
2016년 7월 5일 (화) 20:44 판
대주자
한 번 줘야겠다는 마음가짐이나 그 표현
'저 오빠 나한테 돈 많이 썼으니 함 대주자'
야구에서도 사용된다.
예시- 이틀 연속 문규현에게 대줬으니 오늘은 황재균에게 대주자
- 삼성vs롯데 3경기 연속 끝내기 역전패 KBO 역사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