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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들을 잔인하게 수탈하고 죽이고 했던 후대 파시스트들 뺨다구 후려치는 막장 국가였다.  
식민지들을 잔인하게 수탈하고 죽이고 했던 후대 파시스트들 뺨다구 후려치는 막장 국가였다.  


그 유명한 [[헬조선]]론의 선구자인 [[윤치호]] 쎈쎄 께서는 그래도 일본놈들보단 신사의 나라라는 영궈가 존나 식민지 애들을 더 잘봐주겠지? 싶어서 놀러갔다가.
그 유명한 [[헬조선]]론의 선구자인 [[윤치호]] 쎈쎄 께서는 그래도 일본놈들보단 신사의 나라라는 영궈가 존나 식민지 애들을 더 잘돌봐주겠지? 싶어서 놀러갔다가.


씨발 이건 아니다며 침을 뱉고 왔다고 한다. 걍 일제강점기 약간순한맛~약간 매운맛 버전으로 그 정체는 [[일제강점기]]>벨기에령콩고>영국>네덜란드 순이라고 한다.
씨발 이건 아니다며 침을 뱉고 왔다고 한다. 걍 일제강점기 약간순한맛~약간 매운맛 버전으로 그 정체는 [[일제강점기]]>벨기에령콩고>영국>네덜란드 순이라고 한다.

2016년 5월 28일 (토) 16:43 판

틀:영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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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제국
大英帝國 / The British Empire
기본 정보
수도 런던
국가 영국
대륙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 북미, 오세아니아
추가 정보
언어 중세~현대 영국식 영어

재미있는 색칠놀이~

개요

영국의 최전성기, 리즈시절.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 불리며[1],

전세계 육지 면적의 1/4를 속령으로 삼고, 인류의 1/5을 신민으로 삼은 인류 사상 최대의 식민 제국.

그 엄청난 스케일 때문에 동시기는 아니지만 거대 제국이였던 몽골 제국과도 비교당하곤 한다.

영국뽕에 심취하는 사람들 백 중 구십명이 이 시기 때에 취한다.

코드기어스신성 브리타니아 제국의 모티브가 되었다.

평가

나치 독일의 근대 버전이자 추축국의 대선배라 할 수 있다.

식민지들을 잔인하게 수탈하고 죽이고 했던 후대 파시스트들 뺨다구 후려치는 막장 국가였다.

그 유명한 헬조선론의 선구자인 윤치호 쎈쎄 께서는 그래도 일본놈들보단 신사의 나라라는 영궈가 존나 식민지 애들을 더 잘돌봐주겠지? 싶어서 놀러갔다가.

씨발 이건 아니다며 침을 뱉고 왔다고 한다. 걍 일제강점기 약간순한맛~약간 매운맛 버전으로 그 정체는 일제강점기>벨기에령콩고>영국>네덜란드 순이라고 한다.

사실 인도에서 저 지경이 된것은 정부가 식민지 관리를 안하고 동인도회사에게 맡겼다는거에서 비극이 시작되었다.

일반적인 인식과 달리 식민지란것은 운영주체입장에선 존내 재정적자를 불러일으키는데 아무리 머기업이라도 인도를 일개 회사가 운영하기엔 버거웠던것.

그덕에 인도얘들을 미친놈처럼 쥐어 짰고 그 결과 뱅골 대기근으로 방글라데시인들의 조상님들을 다 굷겨 죽였다. 안습. 그리고 세포이 항쟁크리.

결국 정부도 이새끼들 안되겠는데? 라면서 인도를 뻈들어 온것이 인도제국 이었다.

즉 민영화의 폐해다. 그러나 그 후손인 마가렛 데처는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대를 이어 머국적이지 못한 영국놈들에게 발터가 필요하다. 존내 짱쎈 발터가...

하여간 이것이 영국이 그나마 식민정책을 쫌 완화한 이유였다. 즉 얘들이 착해서 저런게 아니라 운영주체가 바뀐거였을 뿐이었지만...

회사는 대놓고 빨아먹어 죽이겠다면 영궈 식민청은 살살 말려 죽이겠다는것으로 당하는 인도인들 입장에선 도진개진이엇다. 안습.

중국에다 마약을 판답시고 아편전쟁을 일으켜 아편뽕에 취하게 만들어 개판으로 만들어놓고[2]

아랍인들과 유대인, 프랑스를 상대로 삼단통수를 때려 오늘날의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사태를 만든 장본인이기도 하다.

다만 이 쓰레기 국가에도 장점도 있는데, 천조국과 함께 나치 독일과 끝까지 싸워 유럽을 지켜내 한때 유럽 머튽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하지만 나치 독일은 영국의 사생이아니 결국 지가 싸지른 쓰레기를 지가 치운셈이다.


근데 이건 다 개소리고 신사의 나라답게 속국들이 독립하겠다고 난리칠때는 신사답게 허용해주었다

ㄴ신사 아니다 세계대전 끝나고 지들이 틀딱충되간다고 느껴서 똥싸지른채로 내뺀거임 나 아직 아재아니라면서 허공에 좆질하던 프랑스가 베트남서 아작난거보단 낫지만 그리고 북아일랜드는 끝까지 안놔줌

중동 일대에서 아직도 지랄하고 있는 이스라엘 - 팔레스타인도 따지고 보면 이새끼 때문이다.

그니까 시발 대일본제국에는 풀발기하며 대영제국에는 굽신하는새끼는 병신이다

오해할까봐 또 말해두는데 그렇다고 좆본제국에도 일관성있게 굽신거리라는 뜻은 아니다. 아무리 영국이 개새끼라지만 식민지 사람 가지고 생체실험에 식인까지 했던 개또라이 좆본제국에 비할바는 아니기 때문이다. 위에 일제=영국 이라고 써놓았던 새끼 대체 누구냐?

갓영제국의 위머함

  • 음식이 맛있기로 유명하다.
  • 이 나라는 해가 지지 않는다.
  •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인도를 완전정복한 나라이다.
  • 미국과 현피떠서 백악관을 태워먹은 유일한 나라이다.
  • 위에 신사적으로 놔줬다는데 실재론 미국이 이나리에서 유이하게 무장독립한 나라다.
    나머지 한나라는 아일랜드

속령들

아시아

동아시아

동남아시아

아대륙(亞大陸) 혹은 영국령 인도제국

(전부 영국령 인도 제국에 일부였다.)

아대륙이 뭐여 씨발 어처피 중동 홍콩도 아시아인데 남아시아가 더 맞지.

그리고 네팔은 식민지는 아니었다는데 보호령은 맞나?

몰디브 식민지였다

중동

(전부 영국 위임통치령 팔레스타인에 일부였다.)

오세아니아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유럽

남극

인류 모두의 땅인 남극에 식민지를 세우는 것으로 봐선 해적들의 인성은 유전인 듯 하다.

해적 인성... ㄴ남극은 일단 영국뿐만아니라 다른나라도 영유권을 주장하고있는데 다만 국제사회에서 개무시당하는거지


  1. 본토인 영국에서부터 지구 반대편인 아메리카 쪽까지 영토를 가졌다는 뜻
  2. 지금도 중국은 이때의 교훈인지는 몰라도 마약 관련 법률이 상당히 엄격한 편이다.